반기문 쪽 인천공항에 '특별 의전' 요구했다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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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쪽 인천공항에 '특별 의전' 요구했다 '퇴짜'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 쪽이 12일 귀국을 앞두고 인천공항공사에 대통령 등 ‘3부요인급’에게 제공되는 의전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화려한 의전 대신 서민들과 함께 하겠다며 한때 ‘지하철 귀가’까지 검토했다는 반 전 총장 쪽의 설명과 엇갈리는 얘기다.
 
웃기는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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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하늘구장님의 댓글

아주 많이 우려스러운 존재네요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88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