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한 우리들.또~~~!!!만나다.(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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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하니 12 2,485 0
2004.03.0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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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옥언니 라식수술로 서울행@.@ 당연히 우리들은 만남을 가졌다 ㅎㅎㅎ 귀옥언니와 형부랑 먼저 만나 차한잔하며 희자매의 등장을 기다리던중.

우리가 선택한 차는 '레몬차' 옆에 핸드폰은 내꺼다. 기능은....하니 발성연습용--;전화는 거의 안온다~

수술후라 선글라스를 낀 멋진 모습. 사실 이때만해도 눈에 통증이있었는데..... 사진기를 들이대자...언제그랬냐는듯... 놀라운 프로모델의 정신을 보여주었다.

다정모드....... 나는 닭이되어 날아간다.. 꼬끼오~ 희자매언니들이 거의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선희언니가 미리예약해놓은 차이니즈~~레스또랑~~으로갔다.

바로 요기다 ㅎㅎㅎ 쨘~~선희언니 등장!

나의 사진기를 거부하는 정희언니. 럴수럴수~

살짝 흔들림이 작품사진같지않은가~~~~

제목 : 혼돈.ㅋㅋ 그간 나의글에서 보아서 느꼈겠지만. 난 피자.햄버거,등등과........패밀리레스토랑을 좋아한다.(베니건스,아웃백, 티지아이 ㅎㅎ) 즉..중국요리는 엄마 밥하기싫은날에 짜장면먹는게 거의 다다.ㅎㅎ 이런 나에게~~~ 중국요리는 짬뽕&짜장&탕슉이 전부가 아님을 알려준 희자매 언니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지금부터 음식들을 감상해보실까요~!

캬.......샥스핀이란다.홍홍홍. 요거전에 애피타이저로 담백한 스프를 먼저먹었었는데(무슨 살이 발라져 들어가있었음) 눈커지면서 먹느라 바빠서 사진찍는건 생각도 못했다. 좀 배채우고나니 사진이 생각나서 그 이후부터 셔터를~~~

해삼요리. 왕 쫄깃.

냠냠냠.... 선희언니랑 맞은 편에 앉아있다보니 언니 사진이 많다 ㅎㅎ

새우요리.ㅠㅠ 나는 새우를 무지 좋아한다! 새우를 보고 혈색이 도는 나를 보고 선희언니가 언니새우도 주었다 -_-VVV

+_+ 이건 아빠가 딱한번 사준적있던 코스요리중에도 먹어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보다 훨씬 맛있었다. 얼마나 맛이 있었냐면..........

행복해하는 귀옥 언니를 보라!!

언니가 수술땜에 눈이 많이부었다. 아픈 와중에도 우리보고 웃어주어서 너무 감사했다.

다음 음식 기다릴동안 정희언니찍기 다시시도. 영원한 중국요리의 테마.

짜장면.... 윤기 좌르르~~~

정희언니꺼 뺏어먹는 귀옥언니 ㅋㅋㅋ

또 먹고싶은 볶음면.

이건 추가로 또 시켰던건데....... 이름이 뭐랬지 ㅎㅎㅎ 암튼 닭요리다.

일어서서 우리의 밥상(?)을 찍어보다.

나랑 귀옥언니.

선희~~~~~언니^^

초...토...화..... 싹싹 비웠다.ㅋㅋㅋ

우리는 수다중.... 귀옥언니랑 나랑 경청중인걸보니.. 선희언니 말하는 차례였나보다. ㅋㅋㅋ

선희언니 눈빛의 각도로 보아.. 이번엔 귀옥언니가 말하는 중.ㅎㅎㅎ

좀 흔들리긴 했쥐만.. 캬... ^^

정희언니는 개구쟁이다! 셀프샷~ 내 디카를 만지작거리며~~또 연장탓을 했다.ㅋㅋㅋ 흠...사실 언니디카가 내꺼보다 좋은거다!!!!!!

언니눈에 안약을 넣어주는 다정한 모습. ^^ 참..우연히도.

이렇게 셋이 황토색 더플코트를 똑같이 맞춰입고 나왔었다. 텔레파시가~~~~

이선희와 더플시스터즈. ㅎㅎㅎ 후식먹고 열심히 얘기하다가~~~(잉.후식사진 안찍었당.)

은미언니 가게로 처들어가자는.ㅋㅋㅋ의견으로 수렴되어~~ 탑승중.(형부는 먼저 가심) 저것은....희자매언니의 애마. 이 날이 이 차와의 마지막 밤이었다~~ (지금은 새로운 차가 길들여지는중^^)

캬..활짝 핀 미소~ 나는 이런 웃음이 너무 좋다^^ 차에 타고도 계속 찍어대자....... 또찍냐고 뭐라하더니만....

바로 포즈를 ㅋㅋㅋㅋㅋ

정희언니는 술한잔 해서 보조석에~

선희언니가 운전을 하였따. 여리여리한 몸으로 이 큰차를 모는걸 보니..신비로웠떠.ㅎㅎ 정말정말 우여곡절끝에..

루루네 피시방 도착!!!!!! 반가운 루루와 은미언니

이쁨 독차지 박루루~(이뻐해주는 손들 ㅎㅎ)

은미언니가 손수 만든 소매옷. 바느질한거보고 감동적이었다. 너덜한 실밥 달고댕기는 울애들 양말옷을 떠올려보며 ㅎㅎㅎ

언니가 잠을 못자서 많이 피곤한 상태였는데도.. 우리를 너무 반갑게 맞아주었어~~~~ 정말 가족같은 우리 ㅎㅎㅎ우후~

은미언니가 만들어준 원두커피!! 종이컵 이쁘다~~

카페인테리어에 버금가는 예쁜 피시방에서 즐거운 선희&정희언니^^

아~아름다웠던 밤~~~ㅎㅎ

언제나 모델할 준비가 되있는 귀옥언니. "난 카메라가 두렵지않아~"

꾸러기 정희언니는 루루랑 놀기에 돌입. 뭔 놀이? 손가락으로 루루 약올리기라고나할까나~~~흐흐

예상대로 잘 놀아주고있는 루루(?)

똑똑한 루루~~~ 정희언니랑 놀아주다-_-

멋진 사진 하나 건졌다-_-v 야성적 루루 ㅎㅎ 암튼......정희언니는 루루한테 장난치다가..손을 긁혀서 피를 좀봤다는-.-

"아파여?" 걱정스런 루루.

"저는 물라고해서 문것 뿐이온데.... 왜 물었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물라고해서 물었다고..........." ☞ 장금이 버젼.

우~견생살이 힘들어. 물라고할땐언제고..이모들이 나한테 추궁을 --+

시무룩....... 그러나.. 이날의 강아지는 루루가 유일했기에.. 루루는 여러가지 일을 수행했다.

루루쑈! -_- 쨘쨔쟌~~~~

팬과 악수도 해야했고..

음.......이쪽에도 팬이..

꾸러기언니랑 화해의 악수도 했다.

화해의 현장을 지켜보는 관중들-.-

또한...... 볼펜물고 춤추기 쑈~!도 했고.(루루의 특기)

중간엔.......손님들을 위해 음료 써빙도 했따.ㅋㅋㅋ 아웅~~~ 너무너무 즐거웠던 은미언니&루루와의 만남. 은미언니가 약속에 불참하여~그냥 무대뽀로 찾아간것이었는데...ㅋㅋ 언제봐도 방가운마음이 샘솟아 난다는것 축복일께다~~~~~

은미언니의 선물. 이쁜 열쇠고리.

네사람이 받은 선물 모아놓고...... 고마워^^ 잘쓸께..

피시방에 손님이 데리고온 토끼한쌍.

요렇게~~~우리의 만남은 깊어져갔고,...
출발전...메신져에서 잠깐 민아언니를 만났는데..
언니가 오늘도 늦게까지만나냐 물어서..
"아니~오늘은 밖에서 만나니까 저녁만먹고 헤어질것같아"
라고.......얘기했었던것같기도 .캬캬캬캬캬

 그날,.,....
새벽 1시까지 언니들이랑 붙어있었다 ㅋㅋㅋ

그럼에도 길다는 느낌이 안드는것은....
 ^____^

우리 만남은 우연이~~아니야~~
갑자기 그노래가 생각난다.

끔찍하게 아끼는 우리 각자의 보물들로 인해 맺어진 소중한인연~들.
감사히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친다~~

따랑해.언니들.
♡~

댓글12

제주바당님의 댓글

제주바당 2004.03.06 09:35

ㅠ.ㅜ
기다리던 사진이 이제서야 올라왔군...
우리가 올렸던거보다 어찌나 내용이 실한지...약간의 상실감마저
역시 젊고 볼일이야
이렇게 부지런히 찍어댔으니 당근 건질사진도 많고
스또~리도 무궁무진 하구나
웃다 쓰러질뻔한 사진이 몇장 있었는데 암튼 너무 웃겼으~~~
퉁퉁부은 눈으로 모델활동에 전념한 귀옥여사에게 제일 큰 박수를 보내고 싶고
역시나 맘에 드는 동샹이야!!
부부 다정모드도 너무 정답고...우리신랑은 저렇게 해줄라나 몰러~~ㅠ.ㅠ
아!그리고 더플코트(쾌활女)(쾌활女)(쾌활女)
뭔 그런일이 있당가~~신기하고도 재밌고 더플코트시스터즈 결성기념으로
그 레스토랑서 첫차 한번 떙~기고 오시지 왜!!하핫...정말 재밌다~~
그리고 루루~의 야성적인 모습...진짜 제대로 찍혔네..멋져부러
은미의 피곤한 모습에 마음이 짠~하기도 하구...
수형이 귀여운 모습 엄청 깜찍혀!!
언니들이 너 실제로 보면 더 귀엽대더라 궁금하여라~~
언제한번 몽땅 뭉쳐볼까나~~기쁨두배 반가움두배 아니 백배가 될진데...
꼭 기회한번 만들어보자구~~
그리고 언니차 흰색이었구나
난 왜 당연한듯 검정색으로 알고 있었지? 저 차 안보고 싶어??
지금의 애마와 열애중이셔서 그리워하지도 않으시겠지??
언니들 정다운 모습 보고싶다~보고싶다~~~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4.03.06 09:53

나도 지금 사진 하나 하나 보면서.
배고파 죽을 지경이야. ㅎㅎㅎㅎ
그때 왜~ 하필 왜~ 그런날만 알바들이 없는것이여
미처... ㅎㅎㅎ
나도 명주언니처럼 큰소리 내서 웃었더니 .. 옆 손님이
날 이상하게 본다..
그리고 터플코트 시스터즈..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와
어쩜 ... 명주 언니 직접 봤어야해...ㅎㅎ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다들 고맙고 감사하다
난 귀옥이하고 언니들 못본게 속상했었거든
그런데 그렇게 찾아와 주니 얼마나 행복했겠어
그날 좀 힘들고 우울했는데 언니들하고 귀옥이 수형이 본순간
기쁨 두배가 되었잖아.. ^^
그리고 수형이 한번 날려버렸다고 하더니
이렇게 멋진 스토리를 다시 만들어서 올리고
음 역시 내용 실해~~~
명주언니 말처럼 언제 우리 함 다같이 뭉칠까나
다들 동상들이며 언니들이며 몽땅 다 보고 싶구만...

과일촌님의 댓글

과일촌 2004.03.06 14:56

나도 이 사진 보면서 실실실 웃고 있어.
한장 한장 내용들을 보니 그립기도 하고 즐거워.
수형이가 이렇게라도 찍지않았다면 아마 추억은 고스란히 머릿속에서 사라졌을텐데 말이야.
한번씩 들어와서 보고싶을때 꺼내볼수있는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그 많은 태그와 내용을 한번 날려먹었다며?ㅋㅋㅋ
엄청 고생했을텐데도 올렸구나.고생했어~토닥토닥^^
대구에서 정모사진볼때 무지 가고싶었는데 ~~ㅠ.ㅠ
명주언니랑 민아언니 무지 보고 싶었걸랑!
명주언냐~~`우리 언제 한번 꼭 보세.정말 만나보고 싶어♥.♥
분명히 내 생각도 낯설지않고 오랜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 할수 있을꺼란 생각이 들어.
아참 명주언냐~~정희언니가 "명주는 안 이뻐.피부만 좋아"이랬어.ㅋㅋㅋ
통화하다가 나는 명주언니도 디게 이쁜것같더라고 했더니 정희언니가 그러는거야.
언니에게 일러받쳐도 된다고 햇으니 일러 받치는거야.
알아서 둘이 해결햐 쿄쿄쿄
수형이 사진보다 실물이 더 구여워.특히 목소리도 어찌나 귀여운지 말도못해.
ㅋㅋㅋ
그리고 은미언니 그때 못보고 올뻔했는데 보고 와서 다행이야.그치?
다음에 또 올라가면 또 보세나.가끔 통화하지만 역시 못마르다^^;;
정희언니,선희언니도 고마워.
라식수술하러 가서 맛있게 얻어먹고 내려온 사람은 나 밖에 없을거야~~
아~~또 보고싶다.다음엔 명주언니도 민아언니 진하 할것없이 팔불출 식구들 다 보고싶네.
다음에 꼭 봅시다요.(헤벌쭉)

제주바당님의 댓글

제주바당 2004.03.06 16:56

우씨...안 일러바쳐도 도ㅑ!!
내가 직접 확인한 내용이니께 언니한테 보복당할까 안 떨어도 됨
ㅡ.ㅡ;;사람이 말야~헛말이래도
나 어때?이뽀??그러니
꿉도않고 "안이뻐!!"그러더라ㅠ.ㅜ
글구 피부도 안좋아...너무 기대마셔
영원히 잠수탈수도 있응게
그려 다들 무지 보고싶다
나 지금 떡볶이 사러 슈퍼가야됨 해달래...헤이고~ 고달픈 나날들이여
휘리릭~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4.03.06 19:46

우와~~~!! 좋았겠다!..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 이제서야 올라왔네.
역시수형이야..부지런히 사진찍어서 일케 재미나게 올리다니(OK)
위사진의 멤버들은벌써몇번째 모인거야? 두번인가? 세번인가?~~
이젠 진짜 어여쁜 자매로밖에 안보이네^^~~ 멋져부러~~
근데제주언니!! 거기서 우리라함은..명주언니랑 나를 말하는건고? --;
근데 그말이 정답이네..인정.인정!수형이가 어찌나 재미나고 재취있게 글을 잘적었는지~
사진이랑 너무너무 잘 맞는거 있지.^^
긴 스토리의사진이랑글 읽으면서 혼자실실~~ 웃어가며..키득키득 거리고 있었잖어.
수형인 언제 사진을 저리 많이 찍었대? 역시 젊음은 좋은것이야!!
(누가보면 내가 엄청 나이많은줄 알겠다.--;)
맛난음식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며~~다들 표정이 너무밝고 행복해보여서..
보는사람들도 마냥 행복해지는것 같어!!
근데 더플코트세자매..ㅋㅋㅋㅋㅋ
대구정모때..정말 우리 치와와꼬맹이들 얘기 듣고.다들 너무보고싶더라.
루루도 하니패밀리도 딸기자매도..기타등등~~ 모두다^^
참..귀옥인 눈 이제 괜잖아?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4.03.06 23:36

명주언니 피부짱..
넘 부러워~
내가 봤을때는 진짜 이뻐.. (절대 아무아님)
명주언니 참 편안해 보이고
민아는 백지영 닮았고
선희언니 정희언니는 음 두말하것도 없이 만나도만나도 또
보고자운 넘 편안하고 좋구
진하도 넘 편안하구
수형이 진짜 목소리도 얼굴도 무지 귀여워
내가 괜찮은 남자 있으면 소개 시켜 주고 싶다니까
ㅋㅋ 그리고 귀옥이 두말할 필요도 없고 좋~~~아
현주도 이쁘고 착하고.
고운이도 참 이쁘고. 성격 좋아보이고
또 누가 있지
어 그래 지예 . 너무 귀여워
그리고 수진이 무지 늘씬 하고 젊음이 부럽고. ㅋㅋ
카론. 잘생겼쩨 ㅋㅋ
아직도 다 못만난 팔불출들 모두 모두 다 보고싶다.

과일촌님의 댓글

과일촌 2004.03.07 00:33

은미언니가 서술한 사람들 생각해보니 다들 착하고 좋았던것같아.
요즘 현주도 연락없어서 보고싶어 지네.
내일 전화나 해봐야겠다^^;;
정희언니 허버 살벌 하구만~
어쩜 앞에대고 ㅋㅋㅋ
나는 언니에게 그냥 안물어봐야 겠다.
나 이뽀?라고 물어보면 당연히 안이뽀라고 나올테니 말이야^^;;

민아언니야~~ㅠ.ㅠ울매나 보고싶었는데 이제 나타나셨어.
전화했는데 안 받더라ㅡ.ㅡ;;
요즘 너무 바쁜거 아니야?좀 자주 봅시다요.
ㅋㅋㅋ나도 잠수탔으면서 꼭 이런다.^^;;
눈이 좀 안 좋아.컴텨보거나 티브이 볼때 상이 흐려보여.
특히 컴터 할때가 제일 불편해.
50cm 떨어져서보면 흐릿해져서 모니터랑 딱 대고 있다니깐(위협)
우씨~~얼른 나아야 할텐데...ㅋㅋ
망치랑 도끼 잘있남?
암튼 언니글 오랜만에 보니까 무지 반갑더.복귀 빨리햐^^

미니애니맘님의 댓글

미니애니맘 2004.03.09 03:53

그리 오래전일도 아닌데,
왜 이리 오래전처럼 느껴지는지....
백조여서 좋은것,
아무때나 누군가에게 달려갈수있다는것~
그 이유로 달려가 만난사람들 사람들,
어색함은 잠시~
십년지기마냥 친근하게 다가오던 팔불출들,
언니라는 사실보다는 와와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공유했다는 사실이 더
절절했기에 앞뒤도 없었던 철부지 언냐들~
이제 철좀 나야겠다싶어 잠시 침묵을.....

이제 다들 복귀한듯 싶으니 루루홈에 봄도 멀지 않은듯~
오늘은 어제와 다르기를...............

제주바당님의 댓글

제주바당 2004.03.09 09:59

선희언니 자꾸 침묵하면 가만안두겠으~~
누가 언니들을 철부지로 생각하간디?!
좋은사람들 만나서 사랑나누고 정나누는디
누가 어떻게 생각할까 그런거 생각 깊게 해서 파고 들어가면 골아파져요!!
아시겠남유~~~
깊게 생각안하고 사신다는 단무지언냐는 어찌 이리 조용하실까나~~
좋은말로 할때 응답하라!오바!!
혹 반신욕 욕조에 코라도 박으신겐가?보고싶다 언니~~
애니 어때?괜찮은거야?소식 전해줘....걱정되고 궁금혀요....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4.03.09 10:03

애니 어디 아픈거야 언니들..~~
요즘 내 정신이 없다보니. 또 소식 단절인것 같아서
꾸러기 정희언냐 정말 반신욕에 푹 빠진거 아니야
왜이렇게 안보일까나....

점빵아줌마님의 댓글

점빵아줌마 2004.03.21 07:11

아우...울집 컴퓨터가 안좋아서..
사진들이 전부 엑스박스로 뜨는 바람에..
하나씩 "그림표시" 눌러 보느라고..
점빵손에 무리가....-_ㅠ
우와..언니들 정말 재밌으셨겠어요 ^^
부럽습니다.!!
특히 중국요리 부분과..
은미언니가 루루옷속에 손 넣어서..
한손으로 드는 부분은 정말로 거짓말안하고..
깔깔대며 사진 봤다는 ^-^
정말정말 부러워용 ^0^

쩡희언냐님의 댓글

쩡희언냐 2004.06.19 03:01

새삼 또 보니 정말 다들 그립고 보고싶네....ㅠ.ㅠ
오늘.....러치정모 사진부터 루루홈 정모사진까 쭈욱 보고있는데...보고 또봐도 왜 그리
가슴이 뭉클하고 그러지?? 나만........그러는 걸까!!
부지런하고 착한 동샹들 덕분에 이렇게 보고싶을때 볼수있어서 너무 고마운거 있지~~
과일촌네도.....이제 그만 방황하고 돌아왔으면 좋으련만.....ㅠ.ㅠ
다들 보고싶다!!!
우리............이참에 다시한번 정모 추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