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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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29일 루루네 가족 바닷가에 가다..
신나게 뛰어보자 루루야~~



모래다...



이 얼마만에 보는 바닷가양.. 좋다



이건 머지? 먹을껀가?
ㅎㅎ 저기 멀리서 울 엄마 안된다고 소리 지른다
음 그럼 먹을껀 아니군



루루야... 신났지?



쳇 이쪼금 놀려고 날 데려 왔나...?
엄마 더 놀자



더 놀구 싶어?



엄마 바부... 멀 물어봐.. 당근 놀구싶지...



아 저기 저 바다가 날 부른다 ..아흐~

댓글5

넬리母님의 댓글

  ㅎㅎㅎ
간만에 올라온 사진이라서 더 아껴서 봤구만!!!!!
루루가 정말 신났겠구나~~
루루의 저 눈빛을 보니까 정말
예전 넬리 생각이 더 많이 나네~
사랑을 듬뿍 받는 애들이 보여주는 저 눈빛!!!
루루야~앞으로 날씨가 좋아서
엄마,아빠가 자주 데리고 놀러가주실거야.
너무 아쉬워하지마라~~
~.~;;

유은미님의 댓글

  ㅎㅎ 사랑많이 받은 아이의 눈빛..?
그래 맞아 확실히 틀린것 같아..
가끔 짱이와 루루를 비교하면서 그런말을 친구와 하기는 하거든
짱이는 여기저기 옮겨 다녀서인지 늘 눈빛이 불안해보여
그런데 루루는 도도함에. 은근한 편안한 눈빛... 그런게 좀 있지...
ㅎㅎ
다들 그럴꺼야..
넘 사랑만 받은 아가들 ... 어쩔때는 상전같잖아...ㅎㅎ

최세라님의 댓글

  맞어. 애들은 눈빛에서 느껴. 참 신기하지..예전에 병원서 아퍼서 안락사당하는 애를 보았는데..약넣자마자 쓰러지잖어..헌데 눈에 빛이 먼저 사라지드라..잊혀지질 않어..쩝..너무 심각한 이야기를 썻군~~ 아무튼 우리 촉촉한 눈빛으로 언제나 가꿔주자구!! 상전마마들. 지금 다 주무심. 이제 좀 있음 만나는구나..얏호~~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바닷가가면 모래가 눈에 들어가지 않디?
전에 해운대갔을때 애들 눈에 모래가 넘 심하게 들어가서..
모래사장엔 잘 안가게 되던디..
루루눈은 깨끗하네~~
이 사진보니깐 울 아가들 올 여름엔 꼭~~ 데리고나가야할듯..음..

유은미님의 댓글

  왠걸 모래가 온몸에 다닥다닥 붙어있지.
그래도 모래사장가면 정말 좋아하더라
신나게 뛰기도하고
파보 무서워 하는 모습이 이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