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소래포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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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8 1,163 0
2005.10.08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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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에 다녀왔다
울 길순이가 두번째로 와본 곳 그러나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곳 ㅎㅎㅎ
각종 해산물들을 봤지만 루루는 전혀 관심을 안보인다 먹지 못한는걸 알아서일까.?
어두워서 사진은 제대로 찍지 못했지만
그나마 루루가 나온 사진을 루루사진으로 올린다. ㅎㅎ

댓글8

야돌이님의 댓글

야돌이 2005.10.09 08:34

우리 이쁜이 루루 제대로 된 외출도 못하고
아빠가 마음이 좋지 않다..
시간이 흘러 벌써 우리 루루가 4살이 되었는데..
건강 생각해서 자주 나가줘야 하는데 맨날 폐쇠된 공간에만 있으니
우리 못지 않게 루루 또한 몸이 말이 아닐꺼야...

당장은 돈 아끼지 말고 알바 오빠 모셔서 후일을 도모해 보자꾸나.. ㅎㅎ

루루야!! 쪼메 참으렴 엄마 아빠가 열심히 해서 넓디 넓은 정원을 가진 집을 마련할꺼란다..
지금은 꿈처럼 여겨지겠지만 기다려 보렴 ..
꼭 이루어낼꺼란다.. 아빠의 포부와 엄마의 기도로 빠른 시일안에 이루질꺼란다...

그때까지 잘 참아주길 바란다.. 우리 딸 루루야!!!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5.10.11 11:12

소래포구가 어디여? 인천근처인가?
완전 무식이네..ㅎㅎㅎ
야돌형부!!~ 나중에 넓은 정원가진집 마련되면
울 식구 꼭 초대해주셈~~^^

최세라님의 댓글

최세라 2005.10.14 13:23

소래포구는 말이지 언니~~ 울집이랑도 가까운 회와 각종해산물이 있는곳이얌!! 요즘새우가 제철이라 맛있을텐데..아 먹고파~~~ 형부!! 저도 꼭 초대해주세요!! 우리개떼들 다 데리고 갈꼬야요!!

근데 은미언니 또 이쁜척?? 크~~저 볼에 갔다댄거 손가락 맞지?? 내유치원시절 폼인데??? 흐흐~~

김제철님의 댓글

김제철 2005.10.21 18:53

ㅠ.ㅠ 저두 소래포구 같이 가여 ㅠ.ㅠ
요세 영양이 부실해서 ~ 손에든 뻥튀기라도 줘요 0,.ㅠ

루루는 여전하넹~ 루루야! 오빠랑 같이 나중에 맛있는거 먹장. 오빠가 쏜다~ㅋㅋ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5.10.21 23:49

ㅎㅎㅎㅎ 오빠가쏜다...
기대한다. 너 뻥치면 죽어...
영양부실 하다 말고.. 짜식아 맛난거 해먹어
짜식이 게을러 가지고 안해먹으니까 그렇치... 니몸 니가 챙겨임마..
좋다는거 다 먹구... 알았냐....?

이쁜지영님의 댓글

이쁜지영 2005.11.02 21:28

헉.. 울고모 맞으삼..? 겁나 터푸하시넹.. 짜식아..? 임마..? 헉헉..
고모 진정을 찾으세여..;;
근데 언제 소래는 갔따 오셨댜 --+
음.. 그러고 보니.. 3년 전인가 우리가족 고모가족 큰집 다 같이 소래포구 갔던 기억이
아~ 맞당..
그 후로도 우린 지영이 할아버지.. 할머니랑도 갔었구만.. 아따.. 많이 갔었구먼 ㅋㅋ
그땐 정말 너무 좋았어요.. 각종 해산물 듬뿍 듬뿍 사와서.. 큰집에서 해산물 파티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ㅎ ㅑ 또 가고 싶은당.. 울 가족 모두같이... ㅠㅠ 그립삼.. 엉엉
요즘은 모두 모두 바쁘셔서.. 모두 다같이
어딜 가는게 너무 힘들고 어렵지만.. 꼭 한번은 또 같이 가지 않을까요..?
그땐 정말 추운 겨울이라.. 제대루 구경두 못하구.. 얼렁뚱땅 하구 왔지만..
그래두 기억에 남는건... 좋았다는것 아닐까요....?
요번에 부모님 오시면 가자구 꼬셔야 겠당 ㅎㅎㅎ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5.11.04 21:24

그래요 언니 이번에 아빠 엄마 오시면 같이가요
가서 또 바리바리 사가지고 와서 맛나게 해 먹어보자구요 ^^ 후후
이날 소래는 예고없이 그냥 그때 원종동에 일하러 가기전에 잠시
가자고 해서 무조건 출발~~~~~~ 그래서 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5.11.04 21:24

ㅎㅎㅎ그리고 언니 나 원래 임마. 짜식아. 이런말은 잘하는데. ㅋㅋ
특히 알바들한테는.... 가끔 내안에 잠제되어있는 나의 과격함에 가끔 나도 놀라지만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