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덕인관에서 엄마와 할머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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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나만 차에 놔두고 아빠 엄마 할머니가 식당에 다녀왔어요.

먹지 못해 서러운 루루 할머니 품에서 한동안 더위 때문에 헥헥 거렸답니다.


2012년 8월 7일 무더운 여름날에 담양 떡갈비 맛집 덕양관에서...

댓글목록

shadow2fox님의 댓글

더운 여름날에 루루가 홀로 남겨진 차 안에서 얼마나 힘들어했을까?
불현듯 이런 상황일때마다 짜증내는 네 모습이 떠올라~~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22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