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와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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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아가때 보고 오랫만에 만나 사진을 찍었어요.

자 웃어요~~, 정욱 오빠는 눈을 감았네요.


2012년 8월 8일 순천 낙안읍성 잔디밭에서 엄마, 오빠, 언니, 그리고 동생 모모랑 사진을 찍다.

댓글1

shadow2fox님의 댓글

사진 속 루루 얼굴을 보니 나이든 모습이 보인다.
늘 애기만 같았는데...
시간이라는게 참 빨리도 흘러간다.
비록 네 모습을 다시는 볼 수는 없지만 난 가슴 속에 널 그리며 살아간다.
네가 남긴 선물은 내 옆에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더 사랑하게 만들고 그 사람들을 더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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