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이 이모가준사료와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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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6 597 0
2002.12.11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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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이 이모가 보내준 오늘 도착한 따끈한 샘플 사료와 덤으로 보내준 간식이에요
우와 울 엄마는 이런거 안사주는데..



엄마 그거 정말 나줄꺼야?
엄마는 그런데 왜 그런거 안사줘.?
맨날 간식도 주는 것만 주고. 나줄꺼지?



아 얼마나 맛있을까? 엄마 빨리좀 주세요 ..
아이 계속 앉아만 있으라고 하고. .. 치~



아 진짜 먹구싶다.
엄마가 안주시니까 저도 모르게 입맛만 다시게 되잖아요
엄마 얼른 주세요



그래 알았다. 이눔아...
자 이거 먹어봐봐~~ 맛있니?



아 엄마 맛있어요.
요즘 내 사료가 맛이 없었는데 이건 맛있다.
아 맛있어



엄마~! 더 주세요. 너무 맛있어요. 그래 이거하나 더 먹어봐봐!~~
우리 루루 잘도 먹네



루루가 맛있게 먹었던 것은 바로 이거랍니다. ^^
어찌나 잘먹는지 보내주신거 처음 먹인건데 너무 잘먹네요.

댓글6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11 04:54

처음 먹인 사료지만 루루가 너무 잘먹어요
혹시나 해서 자기 사료를 가져다가
먹여 봤는데 안먹네요
이눔도 한가지만 먹으니 지겨웠었나봐요
다른사료를 잘먹는거 보니까 일단 걱정했던 마음이
사라 졌어요
다음 사료도 하나하나 먹이면서 글 올릴께요
우리 루루에게는 지금 이게 넘 맛있나봐요. 이거만
꺼내면.얼른쪼르루 오네요.
ㅋㅋ
수형씨 고마워~~
쵸코네도 사용기올린다면
아가들의 선호하는 사료가 먼지
알수도 있을것 같은데 그치
진주야 진주도 먹여보고 .
올려줘.. 쵸코하고 깜순이는 멀 더
좋아하는지도 궁금하네. ^^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2.11 08:07

햐..정말 감동의 물결이구나....무지 왕창 보냈구나?? 우리 아기가 뭘 젤 잘 먹을지 궁금하면서도 모든 사료를 다 먹여 보는것도 쉽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하두니가 밥을 잘 먹는 이유가 있었구나..햐..정말 대단하다...근데 루루 옷 벗은 모습을 보니...좀 야하다는 생각이..정말 알몸같아..루루 가슴이 절벽이야..절벽..ㅎㅎㅎ~.~::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2.11 12:41

계절이 계절이다보니 옷안입은 모습 오랜만이다^^
간만에 누드보니깐~새롭고 이뻐요.^^
루루아가씨 프로플랜 좋아하는군~~~~
^_________^*

이진주님의 댓글

이진주 2002.12.11 18:32

ㅎㅎ 루루 벗은 모습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ㅡ^
우리 두 꼬맹이는 사용기가 전혀 필요없을 듯 하더라구요..
퓨리나꺼 ONE 우선 먹여봤는데요..
역시나... 가리는게 전혀 없어요.. 둘다 간식 먹듯이 아주 눈에 불을켜고 달라들어서 허겁지겁 먹어치우더라구요..
쵸코는 처음엔 냄새가 달라서 그런지 입에 넣었다 뺐다 두번 정도 하다가.. 맛있는지 눈에서 빛이 ~ +_+
깜순이는..머 -_- 가리는거 없이 먹는거면 무조건 씹어 삼키기 바빠서.. 너무 잘먹으니까 좋긴 좋아요 ㅎㅎ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 2002.12.11 20:26

수형이가 이번에 제대로 크리스마스 선물 한것 같네요.
하니두니도 마찬가지고요.
루루 가까이서 보니 더이쁜대요?
얼마나 입맛다시는것이 귀여운지...너무 맛있게 다셔서
나도 따라서 꼴깍했답니다.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12.13 11:43

와..멋지다..
감동 가득한 사진이네..
루루 맛나게 먹는 모습도 일품이고~~
부러워요~~..망치야..너도 좀 배워!!
꽝~~~!! 녀석..(머리 쥐어박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