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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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의 발정기가 시작되었다 
그래서 일까 많이 우울해 하고 조금 아파도 한다 
나는 결정을 내려야 하고 빠른 시일에 결단하여야 한다 
그런데 여러가지 이유들때문에 시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루루를 위해서 루루를 위해서 해야 하는데 
지금 엄마인 나는 나의 상황에  흔들리며.. 루루에게 잠시 
소홀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 
여러가지로 이쁜 내딸 루루에게 많이 미안하다 


엄마는 나를 시집 보내지 않기로 이제 결정을 내리신듯 하다 
그런데 수술을 해야 하는데 그것또한 두려워 하신다 
그럼 어쩌란 말인가 
나는 엄마가 빠르게 결정을 내려 주길 바래본다 
예전같지가 않고 나도 이제 서서히 우울해진다 
그래도 엄마를 위해 꼬리흔들며 애교는 떨지만 
그래도 나이를 먹었는지... 예전같지가 않다. 
엄마,, 사랑하는 울 엄마 
나를 너무 사랑해서 늘 품에 안고 지내는 울엄마 
요즘 많이 힘들죠?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제대로 신경을 못쓰는거 안답니다. 
힘내세요 ^^ 
엄마 힘내세요 ...

댓글5

야돌이님의 댓글

  올 한해만 어케 버티면 안되려나?
내년쯤엔 우리 딸내미도 엄마가 될 여건이 될것 같은 필이 파악~~ 올거 같은데 말이야..

너무 무지한 아빠의 소망인가?
정말 그랬음 좋겠는데.. ㅜ ㅜ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울망치도 반반이야.아직까지도~~ 결정이 쉽지가 않어. 그렇다고 수술하기도 뭐하구..
루루야 힘든시간 보내고 있냐?ㅋㅋㅋ

유은미님의 댓글

  그러게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야  나이는 들어가는데. 수술은 못시키겠고.. 이궁.. 망치도 아직 안시켰구나... 참 민아야 결정하기 힘들지?

최세라님의 댓글

  루루가 발정때 예민한편이지...상상임신도 하고 그래?? 그정도라면 수술하는것이 좋은데..남자아해들이랑 달리..큰수술이라..좀 겁나지..
우리큰애..삐삐라고 있거든. 걔가 지금 열살인데. 매번 상상임신을 햇어. 매일 젖이 나왔었거든..시집은 안보냈었구.근데 십년되니..유즙이 정체되서 염증으로 나타나고, 그게 심하면 자궁까지 농이차서 축농증으로발전이 되는거거든. 다행히 직전에 잡아내서 치료하고 지금은 괜찮아졌는데..매번 상상임신이 심하고..애가 기복이 심하면..해야되지않을까 싶어..아가를 한번낳게한다고 해도 계속 또 그럴테니..그건 방법이 될수가 없구..난..심한정도가 아니라면..가능한 반대하는편이긴해...

유은미님의 댓글

  그렇치? 나도 결단을 해야 할때가 되었는데
조금 겁나...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