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에 엄마와 시장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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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는 문 앞에서 나가자고 낑낑거리는 게 일상이였다
밤이면 더 심해졌었는데
아마도 엄마 아빠가 함께 있어 같이 나가자는 생각이 아니였을까?

댓글1

shadow2fox님의 댓글

밤에 그렇게 나가자고 낑낑거렸던 내 딸 루루
하루종일 답답한 방에만 있어 얼마나 나가고 싶었을까!!
그렇게도 네가 좋아했는데도 아빠가 너무 무심했고 너의 소중함을 몰랐어.
아빠가 더 많이 산책을 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이제는 네가 없는 현실에 후회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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