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렇게 살아’라는 말처럼 바보 같은 말이 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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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2fox 0 35 0
2019.07.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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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게 살아’라는 말처럼 바보 같은 말이 또 없다 - 오지혜, <지혜로운 생활>

‘나 때는 더했어’라는 말처럼
폭력적인 말이 없다
‘다 그렇게 살아’라는 말처럼
바보 같은 말이 또 없다
-오지혜, <지혜로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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