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이희은 사장님네 G-su 촬영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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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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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이희은 사장님네 G-su 촬영현장 스케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영상입니다. 이 게시물에 악플, 성희롱, 섹드립 등이 달렸을때, 제재의 분위기가 아닌, 쉽게 웃고 넘기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을 경우. 지수는 란제리 모델을 은퇴하기로 하였고. 저도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섹드립하는게 뭐 어떠냐 란제리 모델이면 감수해야지 라는 반응이 있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별것도 아닌 섹드립인데 예민하게 굴지 말아라 라는 댓글 - 지우고, 고정하고 반박해도... 계속해서 달리고, 또 그 댓글에 좋아요가 수십 수백개씩 달리는 상황. 아주 잘 알고 있고 보고 있습니다

섹드립을 받아들여주는 사람들도 있는것 알고 있고, 그런 정도의 섹드립을 크게 문제삼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거 다 알아요. 

그런데. 

다 떠나서, 그냥 우리는 우리한테 직접 하는 그 섹드립이 싫어요. 본인들끼리 뒤에가서 하던가, 안보이는데 가서 하면 안됩니까. 내가 싫다는데 왜 타인의 기준으로 별것도 아닌것. 이라고 단정짓고. 타인의 기준으로 그정도는 받아들여야지. 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걸 가지고 제가 뭐라하지는 않고, 지수도 단순 섹드립에 상처받지는 않을정도는 됩니다.

하지만, 그런 댓글이 달렸을때 하지말아달라 제가 댓글을 달면. 이상하게 여기는 분위기로,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사장님은 열내시나요' , ' 란제리 모델이면 섹드립 좀 받아도 상관없지 않나요' 라는 대댓글을 달거나, 그 섹드립 댓글 자체를 지지하는 듯한 분위기에 좌절을 느끼고 있습니다. 

섹드립 그 자체보다, 어찌되었든 제가 싫다고 말하는거에 대해, 왜 그걸 싫어하냐,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예민떠냐 라고 묻는것. 그리고 그런 분위기가 팽배한게 스트레스란 말이에요... 누군가에겐 별것 아닐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별거일 수 있는데. 전체주의적인 발상으로 나는 이해가 안간다 나는 별거 아닌거 같은데 넌 왜 예민하냐 라는 분위기가 계속해서 이어지는걸 느껴요. 

또 어떤분께서는 그런 댓글은 몇개 없고 다 응원하는건데 너무 예민하다. 그냥 웃고 넘겨라 하시는데. 본인들이 웃고 넘기기 힘들다는데 왜 자꾸 웃고 넘겨라. 아니면 그냥 란제리 영상 올리지 말아라. 그럼 다 해결 아니냐 하는데요.

악플이나, 성희롱은 그냥 법적 대응을 하면 됩니다. 맞아요. 두말의 여지가 없어요. 단, 제 입장에서 리히 란제리 판매증진을 위해 리히 란제리 모델을 발굴하고, 트레이닝 시키고, 선보이고 하는 과정에서 모델들 멘탈이 무너져버리면서, 다시 빠져나가면. 그 투자한 시간과 자원이 아까워서 그럽니다. 네, 다 개인적인 사욕때문에 이런 부탁드리는거에요. 자꾸 관종년이 관종질하는거 봐줬더니 악플도 못달게 하고 섹드립도 못하게 하네 하시는데. 네, 관종년 관종질 봐준거는 고마운데. 그냥 보고 가라고 했지, 악플달고 섹드립 날리라고 했니?



그런 악플들로 인해 지수가 받는 스트레스와 상처. 거기에 따른 저의 미안함. 책임감은 더이상 지수에게 란제리 모델을 권유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로 합의하여, 이 동영상을 올리는거에요. 다시금 그런 악플, 성희롱, 섹드립 등이 달린다면, 저는 여전히 그러지 말라 할건데, 거기에 예전처럼 그냥 다들 웃고 넘기며 그런 악플, 섹드립 댓글에 동조하는 분위기라면. 저도 더이상 지수를 잡지 않고, 더이상 본 유튜브 채널에는 지수의 영상을 일체 올리지 않기로 약속 하였습니다. 

또한 란지,지수,이화,리히의 '리히 익스프레스 웹화보집'과 '세미누드 사진전'은 취소되었습니다. 기대해주시고 기다려주셨던 분들께는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지수의 촬영현장 스케치 컨텐츠에 관심가져주시고, 즐겨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는 마지막이 될 수 있으니. 미리 인사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미친 X들 참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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