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도와줄께

페이지 정보

유은미 4 878 0
2002.12.19 21:02

평점

본문

루루야 무서웠어?
엄마가 도와줄께 이리와~ 조심조심



그래 그렇치 한발부터 이리 주고 엄마 믿어보는거야.
어구 우리 이쁜이 어여오세요~~



이렇게 하여 루루는 엄마의 도움을 받아 바다를 건넜답니다. ^^

댓글4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2.19 23:46

루루..좋은 엄마,아빠 만나서 좋은 경험 참 많이도 하는구나..너무 이쁘다..루루야...루루님..우리 깜코님도 꼭 많은 경험을 하도록 해줄래요..~.~:;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 2002.12.20 02:01

이럴때 언니 말하는 속담이 있는데...
크크 병주고 약준다는 말 말이야.
루루야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니?
호호호
루루도 윤지언니 말대로 언니만나서 좋은데 여행도 다니고 부럽구만.
우리딸기도 좋은데 데려가고 싶구만..에구 내팔자야.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12.20 09:01

ㅎㅎ..엄마의도움을 받아 바다를 건넜답니다.
이대목이 압권이야..^^
루루가 바다를 건너다니~~~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20 09:34

솔직히 내가 좀 잔인했지. 이날 루루가 좀 겁먹었지. ㅎㅎ 그래도 강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맘이라고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