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 팬티입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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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6 1,119 0
2002.12.3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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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팬티를 입혀 주셨어요. ^^
아무것도 안입고 노랑색 빤스만 입었어요 ~~



엄마가 춥다며 웃돌이도 입혀 주셨어요^^



제 팬티 이뻐요~~?



엄마가 이모들이 저 팬티입은거 보고싶어한다구요. 찍어야 한데요.
지금 바로 앞에는 엄마가 간식 하나를 들고 있답니다.



이모들아~~ 루루팬티 잘 감상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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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 루루 엄마 >

댓글6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2.30 04:47

루루야..너네 엄마가 줄여서 딸기엄마한테 보내려던거 나한테 잘못 왔거든?? 음..그거랑 바꿔입자..
너무 이쁘다..노란색이네??
노란색이면....오래 입어도 표도 안나잖아..
아 너무 마음에 든다..그 점이..
우리 꼭 바꿔 입자...
싫어? 싫으면 어디서 샀어? 그거라도 갈쳐주라..
음...오늘 네 사진들이 왜 이렇게 다 더욱 이쁘지?
이유가 뭘까? 테두리?? 후움..아무튼..이쁘군..~.~::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12.30 08:09

우하하하하..^^
귀여운 루루야. 너무귀엽구나..애견센터에서도 이쁜팬티 못봣는데..너무 이뻐..^^
근데 넬리언니..ㅎㅎ.
아침부터 또 혼자 웃게 만들었군..ㅎㅎ~~~
노란색을 고른이유가 ..넬리언니의 글에 다 나왔어..하하하.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30 10:05

눈치들은 너무너무 빠르다니까.. ^^ㅍㅍ
사실 팬티 입히기 나도 싫더라구 팬티 입히면 루루 시간 맞춰서 화장실 데려다 줘야 하고. 암튼 불편한것들이 많아. 팬티는 딸랑 하나를 샀는데. 글쎄 루루가 쉬아를 해버린거야. 그래도 잘때는 팬티를 입혀야 하는데 말이야 그래서 어제는 임시방편으로 ㅎㅎ 양말 끝을 잘라서 꼬리 , 다리 부분자르고 패드해서 입혀 놓았는데 너무너무 웃겨.. ^^ 암튼 루루가 빠리 끝이 나길.~~`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 2003.01.01 17:09

윤지언니 아직도 팬티 안보냈수?얼른 보내슈....어쩐지 안보낸이유가 있었구만.다 루루에게 뺏으려는 수작이..징하구만.언니 그것 뺏어서 깜코입히려고 하는거지?역시 팔불출세계를 지배하는 왕언니 다워.
흐흐흐 노란색이라~~
나도 꼭 딸기 팬티사줄때 노란색 사줘야지.
냄새나는것은 코에 향수뿌리라고 하지뭐.^^;;;

하늘샘솜님의 댓글

하늘샘솜 2003.01.02 01:32

귀차니스트인 제가 리플 달았는데 로긴한지 오래됐다고 튕겼다는.. 흑흑. ㅠㅠ;
뭐라 썼는지 잊어버렸어요.. @.@
루루 이쁘다라는 얘기 빼고는..^^;
팬티 저 예전에 어릴적 키우던 강쥐가 팬티 입혀놨더니 거기다 응아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
(부모님이 저보고 빨라고 구박을 해서 ㅠㅠ; 어린마음에 너무너무 당황했다는..--;;)
그뒤로는 걍 넌 묻혀라..나중에 멎으면 내가 이불빤다.. 이런식으로 살고 있지요..-.-;
그래도 루루는 쉬야하고 싶을땐 표현을 잘 하나보군요..^^;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01.02 11:39

ㅎㅎ 루루도 팬티 입던 첫날 팬티에다가 응가를 했지머야. 그래서 응가 다 뭉개고 ㅋㅋ 가끔 저렇게 입혀놓고 있긴 하는데 잘 입히지는 않고 나도 그래 너는 뭍혀라 난 나중에 빨란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