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랑 찍어주세요

페이지 정보

유은미 7 716 0
2003.01.07 02:46

평점

본문

귤밭에서 멋지게 한장 찍어보려 했는데



공중으로 들었는데 사실 저 하나도 안무서웠어요



엄마 지금 머하세요 ?ㅋㅋ 안주무세요?. 아구 졸려라~~~

댓글7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3.01.07 05:12

나 있지..요즘 루루가 더 이쁘게 보여...이상하게...우리 깜코랑 닮은 부분도 막 발견을 하고..뭐..물론 난 왕팔불출이니..모든 아기들한테서 깜코의 닮은 점을 잘도 발견을 하지만..
첫번째 사진을 보면..정말..손도 거의 안 보이고...루루가 이쁜 열매처럼 보여..너무 이쁘다...건강한 루루....~.~:;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01.07 10:50

사실 언니 나도 다른 강아지들 보면 루루와 안닮았는데도 한군데라도 닮은 데를 발견하게 되면 루루 닮았다 라고 생각하거든. 푸하하 가끔 어떤 강이지를 보면서 어머 애 루루랑 닮았네 라고 하면서도. ㅋㅋ 누가 또 나보고 눈이 삐였다고 할까봐~~ㅋㅋㅋ 말도 못했는데. 언니도 그렇구나. 역시... (***)이야 ㅎㅎㅎㅎ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 2003.01.07 16:58

루루눈이 어디간겨?크크 얼마나 잠이 왔는지 그상황에서 눈을 감고 있으니(x10)윤지언니 말대로 루루요즘 너무 이뻐보여.
루루가 물이 올랐나?
저건 옛날사진인데도 이쁘게 보이네?
루루가 시집갈때가 되긴 됬나벼.한참 물오른것 보니...
딸기왈:루루언니는 수도꼭지도 아닌데 물오르고 난리야?

지연이님의 댓글

지연이 2003.01.07 18:04

물이 올랐다면....
루루가 지금 엄마 손길을 음미하고 있는게 아닐까? 오홋~*.*
게슴츠레 루루 너무 귀엽당...^^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3.01.08 12:39

에구..루루 무서웠구나.
말로는 안무서웠다고 하지만.뭐..그건 엄마생각이니..ㅋㅋ
장하다 루루야.^^ 난 감은눈이 더 이쁘데요..ㅎㅎ

하늘샘솜님의 댓글

하늘샘솜 2003.01.10 01:10

저두 루루 무지 좋아하는데.. *.* 크크.. 제일 맘에 드는건 넘 잘빠진 몸매.. 건강해보여서 너무 좋아요!
첫번째 사진은 정말 열매같아 보여서 똑 따서 데려가버리고 싶네요. 하하..^^
루루야~ 이모가 잘 키워줄께..^___________^ 이모한테 오렴.. (유괴의 현장-_-;;)
사랑스런 루루..^_^
그리고.. 전 말이죠 -.- 입이 꽉 잘 다물려진 아가들 보면 울 솜이 닮은것 같고 아래턱이 짧은 아가들 보면 울 샘이 닮은것 같아서 좋아용 ㅋㅋ.. --;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01.10 22:54

ㅎㅎ 다들 루루 칭찬을 하주는걸 루루는 알까?
고운아 안돼~~ 유괴하면
그럼 나도 샘솜이 몰래 데리고 와버리꼬야.ㅋㅋ
나도 샘이 솜이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