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해수욕장에서 울엄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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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10 1,003 0
2003.02.1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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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해수욕장에서 엄마와 함께.
     


엄마가 절부르네요 루루야 이리와~~~ 루루야~~~
 

이쁜 루루가 엄마가 부르니까 신나게 뛰어오고 있어요
 

루루와 함께 밀려오는 파도를 감상하고 있답니다. 아 시원하다~~
 

루루에게 파도가 무서운게 아니란걸 보여주려하는데요 후후 겁먹었어요
 
 
바닷물이 루루의 발끝에 살짝이 닿았는데 무척이나 겁먹더군요

 

댓글10

지연이님의 댓글

지연이 2003.02.14 17:12

언니가 루루부르는 사진 보니깐...
내가 막 뛰어가서 덥썩 안기고 싶다...^^;
너무 행복한 모습이야...^^

아리&깜코님의 댓글

아리&깜코 2003.02.14 17:18

우와...첫번째 사진 정말 멋지다.
파도가 말이지..밀크쉐ㅇ ㅣ크같아..너무 부드러운 느낌이야.
이렇게 멋져도 되는지.....ㅠ.ㅠ
첫번째 사진에서 루루의 모습이 밑에서 같이 들어갔다면
더 좋았겠다..
음...역시 자연하고 어우러지는 사랑은 더욱 멋진 것 같아.~.~:;

아리&깜코님의 댓글

아리&깜코 2003.02.14 17:19

밀크쉐ㅇ ㅣ크...를 치려고 하니..또 적절한 말이 아니라네..
허허..참나...깜짝 놀랬잖아..
내가 또 나도 모르게..평소처럼..입에 배인 욕을 했나싶어서리....-.-;;;;

Bubbles님의 댓글

Bubbles 2003.02.14 19:01

왜 이제서야 보여주는거야 이렇게 행복해보이는 사진을..
파도가 곧 덮칠것처럼 생동감있게 나왔다 그리구 루루발자국들도
너무이쁘구^^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3.02.14 23:46

파도가....파도가........
엄청 시원스럽다..
아..좋아..~~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02.16 01:03

아직도 안올린 사진들... 에고 언제다 올리나. 후후
다음에또 이어지는 사진들 천천히 올릴께요

딸기&다래맘님의 댓글

딸기&다래맘 2003.02.16 16:48

파도가 저렇게 아름다울줄이야...
햇빛에 비친 모습이 장관이야.
그곳에서 루루랑 엄마랑....
너무나 보기좋다.
나도 딸기랑 다래랑 우리가족 전부 좋은 곳에 여행가고 싶은데 언니에게 물어봐야겠다.
언니가 여행을 제일 많이 다녔을것 같아.^^;;;
나중에 물어볼테니까 공짜로 가르쳐줘.알았지?

하늘샘솜님의 댓글

하늘샘솜 2003.02.17 17:55

정말 이사진들 구~웃 입니다. 정말 너무 보기좋고 멋져요.
루루는 바닷가에 발자국도 찍고 오고.. (루루야 이모도 찍고싶어~~ ToT)
너무 행복해보여요..
루루도 감기 조심하구.. 언니두 감기 조심하세여~ 아..루루 아빠님도..헤헤..--;;

지용민님의 댓글

지용민 2003.02.19 19:02

우와~!
겨울바다도 좋네~!
은미누나 취미가 여행인가??
좋겠다~!우리까미는 나들이코스가 놀이턴데
음 코스좀 바꿔야 겠당

망치+도끼님의 댓글

망치+도끼 2003.02.23 00:42

언니 사진 보니까 바다 보고싶어져..^^
그나마 대리만족이라도 했으니깐..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