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혼자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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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9 1,104 0
2003.04.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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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시간때면 늘 루루가 하는 행동
옆에서 얼쩡거려보다 안되면 저렇게 자는척하거나 게슴츠레 눈을 뜨고 쳐다본다.



이제 서서히 눈이 감겨지고 있어요.
저러다가 다시 한번 떠서 확인해보고 다시 눈을 감는 여시 루루



이제 눈을 감았네요 그러나 조그마한 소리라도 들리면 아주 처량하게 쳐다보곤 합니다.
그러나 절대로 국물이 안떨어지죠.ㅋㅋ



우리 이쁜이가 지쳐서 잠이 들었답니다.

댓글9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3.04.01 11:24

꿈속에서라도~~~~~~
^^
특히 밑에서 두번째사진 이쁘다~~~~

뽀샤시님의 댓글

뽀샤시 2003.04.01 14:40

루루가 아나봐요. 달라고 조르지도 않고. 뽀야는 사료나 간식 외에는 잘 안 주거든요. 그래도 밥 먹을 때마다 달라고 혀를 낼름거리며 덤빕니다.

딸기&다래맘님의 댓글

딸기&다래맘 2003.04.01 19:42

잠자는 숲속의 공주?
아니 잠자는 집속의 공주가 되었구나.
지영이가 만들어준 옷은 언제봐도 이쁜거 같아.
짱구나 자몽이 보고 뽀뽀해서 깨우라고 할가봐.^^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04.01 20:02

ㅋㅋ 부탁 특히 자몽이에게 부탁해서 꼭 깨워주길 바래. ^^ㅎㅎ
우리 루루는 식사때 특별히 조르지는 않치만. 그 서성거림과
눈빛을 보면 어찌나 맘이 아픈지. ㅎㅎ

권수현님의 댓글

권수현 2003.04.01 20:27

루루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특히 제일 마지막 사진.....(x10)

아리&깜코님의 댓글

아리&깜코 2003.04.02 03:18

국물? ㅋㅋㅋ
당연히 똘망이가 국물을 떨어뜨릴 위인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처음부터 잘 알았쥐~~~

똘망아~ 좀 작작 먹어라. 엉?
옆에서 안타깝게 바라보는 루루 생각도 해야쥐~그치?
음..뭐..남 얘기할 처지가 아니구만..쩝...
사랑스러운 루루...~.~;;

망치+도끼님의 댓글

망치+도끼 2003.04.02 08:05

루루표정에서 모든게 보이누만..~~^^
큰애기일세..토닥토닥..(x23)
루루 언제 저렇게 많이 자랐누...엄마아빠 식사하는 식탁을 외면하고 있는 모습보니까..흐믓하기도 하고..
맘이짠하당..ㅠ.ㅠ...

가뭄에 단비님의 댓글

가뭄에 단비 2003.04.02 21:25

에구 루루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면 차라리 안보고 말자며 잠을 자버릴까...
루루야..이모가 방법 한가지 전수해줄까?
이건말야 단비가 써먹는 방법인데말야..
엄마아빠가 밥을 먹고 있잖아..그럼 너도 얼른 니밥그릇에 가서 사료를 엄청나게 맛나게 먹는거야.. 엄마아빠 밥보다 더 맛있다는 표정으로..
그럼 엄마아빠가 사료가 더 맛있는줄알고 오히려 더 루루를 부러워하게될껄~
사실...난 단비가 까드득 까드득 사료 먹는 소리 들으면 너무 맛있어보여서 나도 먹고 싶다니깐..ㅠ.ㅠ

미니애니맘님의 댓글

미니애니맘 2003.04.05 02:34

루루는 정말 사랑스럽게 생겼네.^^
엄마 아빠가 얼마나 이뻐할까~~
사랑먹고 자란 아가들은 역시 틀린것같애, 루루야!! 뽀-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