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덕인관에서 엄마와 할머니랑

페이지 정보

루루아빠 1 2,520 2
2015.10.06 01:45

평점

본문

더운데 나만 차에 놔두고 아빠 엄마 할머니가 식당에 다녀왔어요.

먹지 못해 서러운 루루 할머니 품에서 한동안 더위 때문에 헥헥 거렸답니다.

2012년 8월 7일 무더운 여름날에 담양 떡갈비 맛집 덕양관에서...
- 루루아빠 - 회원등급 : 최고관리자 - 포인트 : 892,495
레벨 73
경험치 806,189

Progress Bar 82%

- 가입일 : 2015-03-04 03:24:54
- 서명 : KNOW YOUR LIMITS BUT NEVER STOP TRYING TO EXCEED THEM !!
- 자기소개 : 루루의 자랑 루루아빠랍니다~~

댓글1

shadow2fox님의 댓글

shadow2fox 2015.10.06 03:45

더운 여름날에 루루가 홀로 남겨진 차 안에서 얼마나 힘들어했을까?
불현듯 이런 상황일때마다 짜증내는 네 모습이 떠올라~~

축하합니다. 첫 댓글로 22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