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물기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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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4 772 0
2002.10.07 01:4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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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수건 물기 놀이 하는게 하루일과예요
루루 정말루 이때만큼은 엄청 싸나워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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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 회원등급 : 자연/Level 144 - 포인트 : 435,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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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 루루 엄마 >

댓글4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0.08 00:50

한번 사뿐히 들어보세요...넬리는 수건을 들면 딸려 올라왔다니까요....독한뇬.....ㅎㅎㅎ....루루의 꼬리끝은 여전히 날렵하구나....저 완벽한 하얀 팁같은 터래기....ㅎㅎ~.~::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08 00:58

저렇게 들어올리면요 우리 루루두 독한뇬 ㅎㅎ 안놓구 따라 올라온답니다. 지독히도 고집이 세요 ^^ 그래서 신랑이 에고 누구닮아가지고 고집도 세네 그런답니다. ^^ 누구는 누구 (똘망이요) ㅋㅋ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0.09 08:48

ㅋㅋㅋ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10 09:31

짱구엄마가 보고, 놀랬을 정도의 고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