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 하자. 엄마의 살림에 보탬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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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3 565 0
2002.09.1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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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든 저렇게 물어 뜯는군요.
방석의 실을 몽창 다 뽑아버려서 방석의 내부가 드러 났답니다.

댓글3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09.14 19:47

눈이 몰린 루루..
이것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인데요..^^
저 이사진 보고 루루한테 반했잖아요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09.14 20:18

ㅎㅎ 치와와사랑 홈에 올렸던 사진들이 여기에 아마 많이 있어요 망치도 실같은거 잘 물어 뜯죠? 루루는 응가에서 실이 ... 에고 가끔 응가가 안떨어 질때도 있어요^^

야돌이님의 댓글

야돌이 2014.07.11 04:12

어릴적 무척이나 호기심이 많고
장난기가 많았던 우리 루루..

아빠가 좋아하고 기억하는 루루의 얼굴이 아니지만
사진속에 보여지는 행동 하나 하나가 아빤 너무나 소중한 기억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