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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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5 905 0
2002.10.1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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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고 있는 루루 데리고 루루엄니. 아부지. 장난치고 사진찍느라고 바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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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 루루 엄마 >

댓글5

Mangchi님의 댓글

Mangchi 2002.10.19 00:33

옆에 있음 막 안아줬음 좋겠당..
쓰윽쓰윽~~(머리 쓰다듬는 소리)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19 00:42

ㅎㅎ 민아 대신 내가 우리 루루 두배로 쓰다 듬어 줄께 ... 민아는 나 대신 망치에게 쓰다듬어주고 전해줘.. 이건 은미이모꺼야 하구.^^ 알았징(x2)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0.19 09:04

ㅎㅎㅎ루루가 마음속으로 생각...내가 다시 계란찜 훔쳐먹으면 난 개다(?).....라구.....앗..뭐 이래..말이 이상하잖아....암튼 루루가 다시는 밥상을 노리지 않을것 같아요..자기도 자존심이 있을텐데...~.~:;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0.19 09:24

흣...손으로 잡아주고계심서..벌서는중이라니.ㅎㅎㅎㅎ
넘 편한 벌이에요*.*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19 11:49

ㅎㅎ 우리 루루 혼나고도 또 밥상을 넘버고 그래요 ^^ 저번에는 굴비 뼈를 먹으려다 들켜서 혼났거든요 암튼 조심해야 겠어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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