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들어준 옷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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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4 753 0
2002.10.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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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준 옷이예요



엄마가 허접한 옷 만들어 주구선 사진 찍는다고 인형 던지면서 물고오래요.



이렇게 물고오면 되는거징? 엄마~ 루루 이뽀?



실은 울 엄마가 이렇게 하면 맛난거 준데요 그래서~~(모델하는것도 어려워요 ^^)

댓글4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0.22 17:05

옷 너무 이뻐요.....루루가 흰색이 참 잘 어울래요..무슨 모나코의 공주같아요.....근데 방에 있는 저 큰 콜라병..참 멋지군요..저기 앞에서 신나게 춤을 두고 그 밑에 있는 체중계로 바로 올라가서 확인하나요? ㅎㅎ~.~:;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22 17:28

ㅎㅎ 언니 어케 알았징.. ㅋㅋ 콜카콜라 싸이트에서 경품으로 탙 cdp예요 ^^ 저울에는 울면서 올라가요. 흑흑. ^^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0.22 19:23

맨 마지막 사진 넘 좋아요^0^

망치님의 댓글

망치 2002.10.22 22:18

어맛..마지막 사진 망치가 자주하는 포즈인데요..^^
루루..새옷 입고 신났구나~~~
망치한테도 목티를 만들어줘야겠당..~~

근데 코카콜라경품..멋져..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