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대화에 끼워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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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5 829 0
2002.10.2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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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대화에 끼워주세요 안그럼 앙~~~무섭져? 끼워줄꺼죠?



아이~~내가 이렇게 애교를 떠는 데도 나만 빼고 이야기 하고
미워~~혹시 루루 흉이라도 보는게 아닐까.. 잘들어 봐야징~~쫑긋



아구 말을 너무 빨리 하시니까 알아들을 수가 없다.
천천히... ~~~ 머라는 거지. 내 칭찬을 하시는것 같기도 하고..다시 들어보장



울 엄마가 흉을 보실분이 아닌데
흠~~대충 들어보니 칭찬같기도 하고. 에고 말이 빨라서 모르겠당.



루루야 걱정마 우리 루루 착하다고 칭찬하고 있는 중이란다.
이쁘다고 똥 오줌도 잘 가린다고...^^ 칭찬중이야
그럼 그렇치 울 엄마가 흉을 보실리가 없징..
역쉬 울 엄마야~~



루루야 고개 들어봐봐라~
아저씨가 예쁜 사진 찍어주신데. "아이 엄마 난 아무렇게나 찍어도 예쁘잖어요.ㅋㅋ"
그래도 들어봐~~



정 원하신다면..^^ 이정도면 됐죠? 아저씨 저 표정 연기 죽이죠? 카메라 앞에서 선 경력이 좀 되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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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 루루 엄마 >

댓글5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0.28 00:49

언뜻언뜻 두니 모습이 보여서 놀라면서 보는중..
오호~~~~
그리고
언니 패션 *.* 짝짝짝~~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28 01:01

ㅎㅎ 수형씨 그렇죠? 저도 가끔 두니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답니다. 순간순간 표정들이 어찌나 느낌이 비슷한지..^^ 그래서 더 사랑스럽게 다가오는 두니거든요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0.28 02:13

정말...오늘 모습은 두니랑 너무 흡사해요..첫번째 사진 정말 짱입니다....루루도 글코 두니도 글코...얘들은 볼수록 뭔가 잡아끄는 그런 매력이 있어요...ㅎㅎㅎ~.~:;

망치님의 댓글

망치 2002.10.28 08:07

맞어. 두니랑 표정이 ^^..
루루 애견모델해도 되겠어. 사진 정말 잘 나왔다..
물론 안경쓴 언니도 지적으로..짠!!

최은혜님의 댓글

최은혜 2002.10.28 12:53

완벽해요..더이상의 말은 필요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