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

페이지 정보

유은미 5 921 0
2002.10.30 20:57

평점

본문

넬리 이모께서 루루를 위해서 만들어준 담요예요
우와 이쁘당^^ 이모 쪽~



이모 이담요 너무 좋아요 나 앞으로는 이곳에서만 놀꺼예요



울 엄마가 아빠도 없이 이모한테 빨랑 이거 사진찍어서 보여줘야 한다면서 실력도 없으면서 사진찍는다고 모델서래요^^ 이모들 저 이쁜가요?



엄마가 이렇게 저 담요로 싸서 다니신대요 아고 따뜻해라



넬리이모야 고마워요 너무 좋아요 그리고 쪽~ 헤헤 이모 손에 뽀뽀하는거예요 ^^
0
유은미 - 회원등급 : 자연/Level 144 - 포인트 : 435,036
레벨 144
경험치 3,117,341

Progress Bar 67%

-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 루루 엄마 >

댓글5

쵸코엄마님의 댓글

쵸코엄마 2002.10.30 23:14

어머어머 왠일이니 -0-;; 너무 예쁘다... 넬리언니 -_- 이거 다 돌리신거예요? 쵸코네두 2차 담요 만드실때는 명단에 끼워주실거져 ㅜㅜ? 쵸코두 저런담요 갖구싶대요 ㅎㅎㅎ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0.31 00:24

진주씨. 왔구낭.^^ 내가 솜씨가 있다면. 내가 만들어서 쵸코한테 주고 싶은데. 난 아마 이거할라면. 몇번을 풀었다. 꼬맸다. 할것 같어. 담에 다른 선물을 기야^^ 넬리언냐가 정말 엄청 힘들었을텐데. 암튼 또한번 언냐 고마워~~`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0.31 02:26

ㅎㅎㅎㅎㅎㅎ정말 루루한테 너무 어울린다...아..뿌듯해...음..쵸코?? 당근이지...담에는 쵸코도..물론....~.~::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10.31 08:44

^.^..귀여운것..담요를 조렇게 돌돌 싸고 있으니 딱이다..^^
언니 따뜻하게 제주도 다녀올수 있겠구나..

최은혜님의 댓글

최은혜 2002.10.31 09:27

넬리언냐...울사촌동생이랑 이름이 똑같아요..걔는 채씨거든요..이렇게 이쁜이름을 여태 몰랐다닝..글구 정말 정말 고마워요...^^루루야..증말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