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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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3 538 1
2002.11.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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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멀까.. 태어나서 처음보는 건데. 이상하다. 엄마가 여기 내려 놓고. 웃는다...



다 좋아 다 좋은데. 왜케 발이 시러운거야. 엄마 너무해. 나 여기다 놓고 웃고 있는 울 엄마가 야속하다~~



그런데 이게 멀까. 울엄마가 철없이 웃으면서 이야기한다, 눈이라고. 눈. .눈이멀까..



아무 냄새도 안나는데. 먹는것은 아니겠지. 먹는거라면 이렇게 내 발에 쌓여 있지도 않을거야. 그럼 멀까...



아부지 눈이 머예요? 먼데 이렇게 발이 시러운거예요. .. 아쒸. 발시려~~

댓글3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1.13 23:04

꺄~~~~~~~~~악~~~~
눈!!!!!!!!!

루루뒷다리가 퐁~!빠졌네요^^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11.14 07:24

의젖해라~~
우하하하...루루의 석연치않은 인상이 압권이야..ㅋㅋ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1.14 10:15

저러고 있다가 안으면 발바닥에 촉촉하게 젖어오는 습기..ㅎㅎ너무 사랑스럽지?? 바빠서 덧글을 못 달더라도 사진은 꼭 미리 보게 되던데....정말 루루의 퐁~ 빠진 다리 너무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