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뽀뽀해줘 그럼 맛난거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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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6 900 0
2002.11.16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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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가 왠지 멀 꺼내는걸 보니까 먹을것 같어.
뽀시락~ 소리만 듣고도 난 알수 있어.



엄마가 분명 루루꺼 꺼낼려고 하는거 맞는거 같은데.
우와~ 흥분하지 말고 일단 차분히 기다려야징



맞어 맞어 내꺼야 울엄마 내꺼 냠냠쩝쩝이 꺼내는 거야.
야호 신난다. 맞어 표정관리. 의젓하게 있어야지..



엄마왈: 루루야 그냥 줄수는 없구.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해봐 루루손~~
루루왈 : 엄마두참 그거야 식은죽 먹는거죠.. 자요 손~~ ^^



엄마왈: 아구 우리 루루 잘한다. 그럼 이번에는 엎드려.. 엎드리기 잘하면 엄마가 줄께^^ 자 엎드려봐
루루왈 : 에고 엄마 그것 또한 저한테는 별거 아닌거 아시면서.ㅋㅋ



엄마왈: 루루야 그럼 이번에는 엄마 입술에 뽀뽀하기^^ 이거 잘하면. 정말루 줄께
루루왈: 헤헤 엄마 알았어요. 입대요. ㅍㅍ 쪽~~



엄마왈: 아구 루루 참 잘했어요. 우리 루루 잘했으니까 자~ 냠냠쩝쩝이 하나..^^
루루왈: 에게~ 고작 하나 내가 한게 몇가지인데. 치~ 그래도 얼른 먹어야지.. 울 엄마 맘 변하기 전에.^^

댓글6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1.16 02:29

정말 너무했따!
하나라니~~!
ㅎㅎㅎ

김현주님의 댓글

김현주 2002.11.16 09:37

루루야 뭐든지 공짜는 없지?^^
이쁜넘 그래도 엄마가 시키는건 다 잘해요
루루 빨간후드티너무 잘어울린다.^^예뻐!!!!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1.16 11:54

이번에 새로산 옷이랍니다. 집에서편하게 입히니까 좋더라구요^^ 그리고 하나주고 또 시켜서 또 주었지요.ㅋㅋㅋ

망치님의 댓글

망치 2002.11.16 21:44

역시..저건 아무나 하는것이 아닌겨..^^
루루의 눈빛이 말해주는군..똑똑이~~
후드티셔츠..너무따뜻하겠다. 색도 이쁘고 말이야.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1.16 22:19

난 개인적으로 우리 루루가 나에게 뽀뽀해주는 저사진이 제일 맘에 들어. 정말루 뽀뽀했거든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1.18 03:05

햐...무슨 대하사극이라도 보는 기분...너무 완벽한 스토리 전개다.....루루 옷이 바뀌니까 애도 바뀐 기분...무슨 색이라도 잘 어울리네...멜빵바지도 무지 이쁘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