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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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4 693 0
2002.12.0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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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가 만들어준 옷이랍니다. 어때요?



엄마가 이쁘다고 가까이 와서 앉으래요. 치~ 자기가 만들어놓고 이쁘데.. 난 별루인데..



옷 만들고 남은 천조가리로 이렇게 장난치며 좋아하는 울 엄마 아빠예요^^



엄마가 만들어준 옷인데 좀 불편해도 참을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빠가 이 옷 사진찍는다고 쳐다보라고 하네요
헤헤 이왕이면 이쁘게 찍어주세요



그렇치 않아도 길쭉한데 왠만하면 이렇게 세우지 좀 마세요 엄마~~

댓글4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2.03 03:05

꺄~~~~~~~~~
옷 너무 잘만드셨어요.
짝짝짝~~
넘 이쁘다*.*
미안하다 얘들아..
이쁜양말사줄께...T^T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2.04 02:57

나두...아기들 이쁜 옷 7시간동안 만든다고 설치고..그 작품을 야돌씨같은 멋진 사람이 찍어줬으면 좋겠다...얼마나 행복할까나...@.@;;;;

망치님의 댓글

망치 2002.12.04 08:10

언니 정말 잘 만들었다!!
루루 언니덕에 멋쟁이 아가씨가 됐는걸..ㅋㅋ
멋진 벨트까지~~얼마나 힘들었을꼬~~손바느질..
수고햇어용..^^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04 08:15

망치엄마 민아씨 이제좀 나아진거구나. ^^ ㅋㅋ 아침부터 민아의 흔적을 보니까 몹시 반가운걸. 덩실덩실 춤이라도 출까.ㅋㅋ 망치홈은 아직 완성이 안되었나봐. 문이 잠겨있어서 그냥 왔어^^ 민아도 오늘 하루 잘보내구... 민아가 이렇게 빨리 하루를 시작하니까. 하루가 길겠당. 그치? ㅎㅎ 망치한테도 안부전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