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들어준 노란조끼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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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4 875 0
2002.12.0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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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늘 오전내내 만들어준 옷이랍니다. 이쁜가요?



전 엄마가 너 일루와 라고만 하면 바로 이런 자세가 나와요.
내가 잘못한게 없어두요.
그런데 울 엄마 아빠 그걸 즐긴답니다.



지금 울 엄마는 제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그게 신기해서 엄마를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전 엄마가 저렇게 나 앞에서 재롱떠시는거보면
엄마한테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귀여운 울엄마. ^^ ㅎㅎ 귀여워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웃어주었어요.
엄마 넘 ~~좋아

댓글4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2.05 02:28

노란옷 넘 잘어울린다.ㅎㅎ
루루도 답가 해드려!!
우어어어얼~~~♬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2.05 02:34

너 진정 웃는 모습이니?? (x16)훔..루루야..너네 엄마,아빠 널 델꼬 놀면서 즐기는게 어디 하루이틀이니? 내가 보기에 네 모습은 득도한 모습이구나...그만 하산하렴..물론..광주는 산이구..대구는 너네 집이란다...ㅋㅋㅋ어서 일루 오렴..(x7)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12.05 07:49

와..이쁜노란조끼.
언니 실력이 장난아니구만..
저것도 손바느질? 0.0~~~
난 이제 옷 만드는건 당분간 포기상태..ㅋㅋ
언니야.이쁜거 많이 만들어서 옷만들기 강좌방 하나 만들어라..ㅎㅎ..수강생 1호로 들어갈끼요..^^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05 17:04

강좌는 무슨강좌. 현주씨가 준 옷본 하나로 뽕을 뽑고 있는데 ㅋ 그 옷본으로 변형해서 또 다른거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이긴 한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