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95건2 페이지

이눔의 인기....

2005.05
15

루루 오늘 친구들 원없이 만났다 다들 다행이도 우리 루루를 싫어하지 않은 것 같아서. 엄마된 나로선 마음이 놓였다.. 울 엄마. 오늘 친구들 온다고 어제 목욕까지 시켰다 도데체 누가 오는데..? 낮에 엄마가 나갔다오면서 누군가와 함께 들어온다 뜨아...... 그런…

유은미 1
1,451

좋아.. 좋아

2005.05
11

루루와 함께 하는 산책. 너무 좋다 아마 우리 길순이 루루도 좋아하겠지?당근 당근이쥐그걸 말이라고해... 너무좋다 엄마와 함께 이제 하루에 마감을 이 루루는 작은 산을 오른다.. 가는길에는 넘 신기한 것들이 많아 나뭇잎도 보이고... 솔방울도 보이고 냄새를 맡으며 ..…

유은미 1
1,103

졸립다

2005.04
25

머리를 하고 와서 기분이 업된 상태에서 루루사진을 찍어보았다 이녀석 상당히 피곤한지 무릎에서 그냥 잠들어버린다 가끔 루루야 부르면 슬며시 눈한번 떠주곤 바로 자버리는 루루 밤에 머하고 이 아가씨가.. ^^ ㅎㅎㅎ 이쁜이 사진을 찍으니까 기분 좋다... 엄마미워....…

유은미 4
1,247

선물

2005.04
07

루루에게 옷 세벌이 생겼다 가게에 오는 이쁜 언니가 루루에게 이쁜 옷 세벌을 선물로 주었다 입혀 보니 상당히 귀엽고 예쁘다 후후 우리 길순이 에게도 . 이렇게 맞는 옷이 있다니 ㅋㅋ 사진기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지만 너무 너무 이쁘다신난다울엄마 옷을 안사주는데 이쁜 은주…

유은미 1
954

미안하다

2005.03
14

루루야 미안하다 이 엄마가 요즘은 너에게 신경을 써주지 못하는구나 그래도 이쁜 내딸 ...씩씩하게 아프지 않고... 잘 놀아주니 고맙단다 어제 알바오빠가 말한것 처럼 똑똑한 우리 이쁜이엄마아빠가 오래 걸릴것같은 외출이면 아예 포기를 하고 울지 않는 다고 그러나 가까운 …

유은미 3
801

짱이오다

2005.02
06

오늘 짱이와 은희가 다녀갔다 은희는 늘 짱이가 제일 이쁘다며. 난리부르스를 떤다. 칫... 내가 봤을때는 둘다 이쁘지만 그래도 우리 루루가 훨씬 이쁘구만. ㅋㅋㅋㅋ 그런 친구의 모습이 싫치가 않다.. 귀엽다. 팔불츨 은희... 그런 은희만 오면 루루는 꼬리와 머리를 흔…

유은미 5
945

루루 지루하다

2005.01
25

춥다 추워..루루가 밖에 나가지 못한지가 꽤 오래 되었다 날씨가 너무 추워 나갈수가 없는 하루하루 루루 이제 서서히 지루한모양이다 루루야 좀만 기둘려봐 엄마가 루루 이쁜 옷 입혀서... 함 데리고 나가마지루하다... 매일 일상이 똑같아 울 엄마 내 사진 안올려 준지도 …

유은미 1
958

엄마미워~

2004.12
31

얼마나 루루에게 미안한지 모른다.그동안 내가 지치고 힘들다는 이유로 루루의 공간을 그대로 방치해 두어버리는 그런 나의 상태... 내가 루루였다면 루루가 말을 할줄 안다면. 엄청나게 나에게 짜증을 내었을 상황이다. ㅎㅎㅎ 그러나 루루야 알지? 이 엄마가 이공간을 그냥 내…

유은미 1
833

간만의 외출

2004.11
15

오랫만에 루루를 데리고 외출을 다녀왔다 은행을 가야하는데 루루가 그동안 외출을 넘 하지 않은 것 같아서 데리고 나갔다 이녀석 추운날에도 외출이 즐거운지 평상시에 뛰는 거하고 다르게 통통뛰어 앞으로 나간다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후후 루루와 함께 뛰어뛰어를 외치며…

유은미 2
900

캐니대 사료로 바꾸당

2004.11
06

사이언스가 좋치 않다고 해서 얼마나 놀랬던가 루루에게 2년반을 먹인 사료인데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해 한다 .. 다행스럽게 고운이를 비롯해서 멋진 님들이. 괜찮은 사료들을 추천해 주어서 그리많이 고민하지 않고도 결정을 할수 있었다 일단 인터넷에서도 사용후기가 꽤 좋은 …

유은미 3
1,082

특별한 일이 없는 무료한 일상

2004.11
01

루루에게 어떤 낙이있을까.. 요즘은 그냥 그렇게 그저 그런 .. 매일 가게안과 잠시 밖에 나가는 외출 외에는 .. 루루에게 즐거운 일이 없을듯 싶다 그래도 착해져서 얼마나 다행인지. 작년에 비해서. 루루가 많이 짖지를 않는다 이제는 얼굴을 자주 보는 손님에게는 꼬리까지…

유은미 2
899

새로산 펀들

2004.10
14

그동안 루루를 안고 어딜가려면 나갈때는 무거운지 모르는데 한참 안고 다니면 어깨가 너무너무 아프고 또 시장이라도 볼라치면 루루목줄하고 시장바구니 들고 정신없이 낑낑대던 기억... 그동안 많이 미루고 미루다가 이참에 큰맘 먹고 추워지기 전에 펀들을 사야겠다고 마음먹고 …

유은미 3
1,305

엄마의 고민~

2004.09
15

엄마의 일기 : 루루가 가출후 임신할수 있는 기간이 아주아주 불안한 상태였다..병원에 들려서 상담을 했는데. 임신 가능한 날짜라고 한다. 불안하다 어떤 방법이 없을까하고 의사샘과 상담을 했는데 홀몬 주사를 맞추라고 한다. 48시간안에 또 맞고 이걸 3번그리고 이주사를 …

유은미 4
826

발정기시작한 루루

2004.09
01

몇번째이지... 생각이 안난다. 내가 엄마로써 음 ~~ 역시 자격미달이다 루루 거기가 엄청 부어있고... 열심히 햝는다 이쁜것.. 그래도 여러번에 경험에 의해서 깨끗하게 처리하고 다닌다 앞으로 며칠을 더하겠지... 또 밖에 나가고 싶어서 안달도 할 것이고. 강아지들만 …

유은미 8
981

얼마만의 목욕인가

2004.08
13

이쁜이를 얼마만에 '씻겨주는가 정말 반성해야 한다. 우리 루루 많이 가려웠을것이다. 오늘은 루루를 데리고 소래포구를 다녀왔지만 루루에게는 고통이였을 것이다. 머하나 루루가 먹을수 있는건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맘껏 뛰어놀수 도 없었다 그래도 밖에 나간다는 자체만으로도 펄…

유은미 4
853

성격이 좋아졌당

2004.07
07

요즘 루루를 보고 있으면 성격이 많이 온순해 진 것 같다 사람들이 만져도 그냥 이제는 포기상태인지 순하디 순한 눈으로 처다보고만 있다 ㅎㅎ 녀석 이제는 이쁨을 받는 비결이 무엇인지 터득이라도 한 것일까 단골 손님이 오시면 아예 꼬리치면서 달려들어 반기기도한다 그럼 그들…

유은미 8
812

HOT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