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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하니 10 866 0
2003.08.20 04:58 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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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다.

 

 


(그런데~~치마속에 왜 츄리닝을 입고있냐고?

그 이유는 다음 이시간에~~

졸려서 이것만올리고 잘것임-.-)

댓글10

미니애니맘님의 댓글

미니애니맘 2003.08.20 05:21

촌스럽게시리 V는....
하니가 작기는 정말 엄청 작다~`
수형이 얼굴도 안 가려지잖아~~~^^

공짜 진흙팩 많이좀 하지 그랬어?!!
사진속의 저 처자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지...
암만 봐도 작은 소녀만 같으니....ㅋㅋㅋ
언제한번 봐야하는데...남들이 우리사일 모녀로
보지는 않을지....ㅠㅠ

불타는 연장통님의 댓글

불타는 연장통 2003.08.20 08:12

엄청나게 늦게 잤구만...ㅋㅋㅋ
근데 츄리닝이..ㅎㅎㅎㅎㅎ..이유를 담편에 말해준다니
기다릴께..^^ (수형이가 그렇게 입으니 새로운 패션같어..ㅋㅋ)
하니 정말 작구나...앙..
한손으로 들어도안무거워?..그냥 보니~~너무 가벼운것 같어. 울집애들은 어찌나 무거운지..^^
하니랑 함께한 여행이라서 그런지..
보는사람이 절로 시원한 기분이 드네..사진들 이제 슬슬 풀어놓을려나보다..기대할께!

민동님의 댓글

민동 2003.08.20 10:03

서해 놀러가셨어요?ㅎㅎ
저두 서해놀러갔었는데~~
하니머리 사이즈하구 하니엄마 머리 사이즈하고
똑같애요~~ ㅎㅎㅎ

제주바당님의 댓글

제주바당 2003.08.20 12:45

하니맞아?하니가 저렇게 작아?
그럼 세니는 얼마만하다는거야?
앙증이 뚝뚝 떨어지는군...귀여워 미칠지경....
친구들이랑 간거니? 재미 대따 좋았겠다
짧게 쓰지말고 기~얄게 야기 좀 읊어봐!!!

콩님의 댓글

2003.08.20 14:10

과연 하니가 작을까....
혹시 수형이 얼굴이 엄청나게 큰건아닐까....-_-*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3.08.20 15:18

앗 예리한 콩같으니~~
ㅎㅎ
다음엔 말라뮤트키울께-.-;
옷호호호~

과일촌님의 댓글

과일촌 2003.08.20 22:15

서해가 한두군데냐?
대체 어디여...
나는 맨날 서해보고 산다 ㅡㅡ:;;
아뭏튼 갯벌보니까 고향같기도 하고 너무 좋다.
(섬에서 태어나서리 갯벌은 죽도록 보고 살았지^^)
그나저나 콩알이 말대로 수형이 얼굴이 큰거아니야?
ㅋㅋㅋㅋ
나도 딸기 얼굴이랑 한번씩 대보는데 장난아니야.
흑흑 대조적으로 너무 커보여서 깜짝 깜짝 놀래는데 수형이도 작은 얼굴인데 하니랑 보니까 역시 그렇구나.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3.08.22 22:44

ㅎㅎㅎ 수형이 얼굴이 큰거였어..ㅎㅎㅎ
하니가 워낙 작으니까. 수형이 얼굴 커 보이는구나
푸푸 난 루루안고 있어도 얼굴 커보이는데. 푸푸
즐거워 보인다.
치마위의 바지도 이쁘고. 새로운패션인것 같어. ㅎㅎ

짱클럽님의 댓글

짱클럽 2003.08.23 14:17

역시 서해는 동해하고 달라...
갯벌섞인 모래하며...
아무탈없이 여행에서 돌아와서 기쁘네~~~

점빵아줌마님의 댓글

점빵아줌마 2003.08.24 23:31

언니 빠마 했구나 ^^ㅋ
점빵이도 서해 갔다왔는데..
점빵냥이 갔다온 서해랑은 분위기가 전혀 다른 ㅠ0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