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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015.08
15

친정 집 ~~ 언니,조카 정욱이와 함께 엄마한테 다녀왔다 울 엄마 늘 맘 아프다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유은미 4 2
1,993

에센셜 오일을 넣은 수육만들기

2015.08
01

에센셜 오일 레시피: 수육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 활용 레시피를 인용하여 수육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도테라 에센셜 오일을 이용하여 쉽고 간편하게 수육을 만들어보세요! 재료 • 수육용 고기 2덩이 • 대파 1단 • 양파 1개 • 월계수 잎 3장 (없을 경우 생략 가능)…

유은미 1
1,017

석고방향제 차량 디퓨져

20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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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서 천연석고 방향제를 만들었다. 친구 순희 강사님의 조곤조곤 가르켜 주심으로 신나고 재밌게 만들기를 했다. 옥수수를 싸오신 민원장님 토마토를 가져온 운희 언니 멀리서온 혜란씨 날씬하고 아름다운 향숙씨 늘 열심히 배우는 진주 사장님 오늘 감사가 넘쳤…

유은미 2 1
993

간만에 사진

2015.07
17

빠르게 시간은 흐르고 2015년의 절반을 넘어 달리고 있다. 바쁜 시간들~~ 아로마 향기를 나누며 분주히 다니고 있다. 신랑 왈 다른 사람들한테는 에너지 있게 대하면서 집에 오면 피곤하다 한다고 투정 한다. 사실 미안합니다~~ㅠㅠ 진심 쏘리~~~ 잘 하도록 노력…

유은미 2 1
853

제주도 여행

2015.05
25

20년지기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신나고 즐겁고 걱정도 없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나 자신에게는 힐링이 되었던 귀한 시간이였다 주님이 허락해 주신 귀한 시간들~~~~

유은미 2
1,248

2015년 친구들과의 제주도 여행~^♥

2015.05
20

20대의 추억을 기억하며 친구들과 제주도 당일 여행 6시20분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 도착~~^^ 스마일~~

유은미 1 2
1,199

몇 년만의 헤어 변신

2015.05
13

간만에 준이씨와 함께 인영이 미용실에 출동 늘 짧은 머리를 유지하다. 겨우내 많은 분들의 질타를 참고 참고 길어온 머리 ㅎㅎ 쌩머리로 펴 보았다. 염색도~~~ 어려보인다고 한다.{이모티콘}

유은미 1 1
2,049

^^

2009.09
14

오늘 나의 하루는 어떻게 계획을 짜볼까.. 고민. 고민.. 일단 주문받은 물건을 본사에 가서 직접 사와서 고객들에게 전달해 드려야 겠다 lig 오전 교육, 씨피웰 본사, 모티브 비즈, 또다시 중동에 물건 배달. 후후 바쁜 하루가 될것 같다. 입술에 스포가 생기고 몸…

유은미
1,293

약속, 약속. 그러나........

2009.09
13

맘이 아파,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 아니 그사람을 위해 기도해야 겠다 준이씨도 모질지 못한 지라 맘 아파한다. 우리에게 너무도 경우 없이 대하는 그들을 미워 하기보다, 알수 없는 상황속에서 눈물이 납니다 라고 고백하는 *** 그 사람은 어떤 이…

유은미
1,194

ㅠㅠ

2009.09
08

모질게 하고 나면 맘이 아프다 그러나 믿음에 신뢰가 깨지면. 독해지는 것 같다 차용증을 받는 우리의 맘도 차용증을 쓰는 그들의 맘도 아플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해야만 하기에 나는 더 아프다 또 우리 준이씨도 아플 것이다.. 휴ㅠㅠ 여러가지…

유은미
937

화이팅이야

2009.08
29

힘들어만 하고 있을때가 아니야 많은 것 들을 준비하시고, 그것들을 내것으로 만들게 하시는 하나님 만나고 또 헤어짐 속에서 새로운 것들을 배운다 오늘 하루도 바쁜 하루 이리 저리 다녀왔고 또 만남을 통해서 시원하게 웃어도 보았다 유은미.......~~~ 후…

유은미
994

진실과 진리

2009.08
20

어떻게 알어... 어떻게... 어떻게... 간신히 힘내고 간신히 일어났는데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누가그래... 답답해 오직 아버지가 알꺼야 내가 어떻게 하루하루 견디고 이기고 있는지 그래 나짜증많이 부려 …

유은미
1,048

아빠 사랑해~

2009.07
23

힘든 일년 잘 견뎌 주셨습니다 마직막 생 까지 하나님이 함께한 삶을 보여주신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믿겨지지 않고 아직도 인식 되어지지 않는 아버지의 빈자리 그러나 나보다 먼저 하나님 아버지 곁에 가 계신걸 알기에 많이 아파하고 슬퍼 하지 않겠습니다…

유은미
1,167

지금 병원

2009.07
08

의사의 말처럼 새벽이 고비였을까 고비를 넘기고 여러가지 약과 아버지의 의지로 새벽시간을 넘기시고 이제 조금 편안한 잠을 청하고 계신다 핸드폰 밧데f리가 떨어져서 잠시 충전해야 한다 옆에 컴퓨터가 있어 잠시 키고 들어왔다

유은미 1
1,087

아버지가 다시 입원하셨다

2009.06
01

오른쪽이 마비가 오셨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중이며, 기도하는 중이다 염려 하지 않으려 한다 오직 하나님께 기도할뿐.... 그리고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는 것 뿐 다행이도 오빠들과 올케 언니와 내가 함께 병실을 번갈아 가며 간호하고 있어서.. 힘이난다 …

유은미 1
1,036

가족이아닌 첫 소비자

2009.05
16

가족이 아닌 첫 소비자가 나왔다 비록..안티박과 클렌저 뿐이였지만 열심히 설명하고 손에 테스트 한 결과 만족해 했고 바로 구매로 이어졌다 뿌듯하고 행복했다 지금은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아 두가지만 사지만 차츰 차츰 기초라인도 사용해 보고 싶다고 한다 ^^ 이렇게 나는 …

유은미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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