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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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2 134 2
2018.04.1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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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 엄마

사랑하는 울 엄마 늘 사랑한다 내딸이라고 해주신다.
늘 기도하신다.
늘 말씀을 가까이 하신다.
올해 87세 그럼에도
아직도 자신이 수고로이 일해서
자녀들에게 도움주시려는 울 엄마
엄마 오래 오래 곁에 계셔주세요
하늘 만큼 땅 만큼
사랑해 사랑해 엄마~~^^♥♥♥♥

댓글2

내사랑님의 댓글

내사랑 2018.04.18 17:31

어머님의 주름살 깊이가 자식들 때문인 걸 우린 너무나 모르고 살아가요
부모라는 단어 자체만으로 가슴이 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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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장님의 댓글

하늘구장 2018.04.19 11:28

살아 계시는 동안에 잘 해드려야 하는데
내 앞가림하기에만 바쁘니 죄송스럽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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