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따라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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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든 이녀석을 두고 갈때는 맘이 편치가 않아 . 그래서 루루를 데리고 들어갈수 없는 곳을 갈때에도 일단은 데리고 가고 본다 . 정 안되면 차에 두고 내리기도하고 , 오늘도 마찬 가지였다 루루를 놓고 갈까 생각중였고. 알바녀석에게 루루를 잘 보라고 까지 당부했건만 벌써 우리 루루 외출 준비 완료했어?.. 엄마 어여 출발해 라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더니. 벌써 부터 문앞에서 대기중이다. ㅎㅎㅎ 웃음밖에 안나온다 어찌 저녀석을 놓고 나갈수 있단말인가. 일단 목줄을 하고 같이 출발~~~~~~ 다행이 해가진 다음이라 차안에 있어도 루루 잘견뎌 주었다  에궁 늘 엄마 따라 다닐려는 울 루루 어쩐다지..... 


나는 안다 내가 울 엄마 없이 살수 없음을 엄마와 함께 한지 벌써 4년째. 이젠 엄마가 외출을 할건지  아님 잠시 슈퍼를 갈건지 까지도 알게 되어버렸다 멀리 외출할때 울엄마는 옷을 차려입고 안하던 화장을 한다. 후후 오늘도 먼 외출이군 미리 준비해야 겠어.... 후후 역시 먹혀 들어갔다 맘 약한 울 엄마 날 데리고 가신가 
그런데 이거이 머시야 차안에다 날 혼자두고.. 밉다. 잉.... 
후  그래도 가게에 혼자 있는것 보다는 나으니까. 히히히 
나 박루루 울엄마를 넘 사랑한다 
그래서 엄마가  안보이면 넘 슬프다. 
울엄마 그걸 알까....

댓글목록

넬리母님의 댓글

  ㅎㅎㅎㅎㅎ마지막에 박루루???? 푸하하...박루루~~진짜루 이름 딱이당!!!ㅎㅎ 그려~~루루야~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너를 집에 놔두고 어찌 엄마 혼자 나가겠니? 앞으로도 촉촉한 눈빛으로 엄마를 바라보렴~~ㅎㅎ~.~;;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사진 이쁘다.한쌍의 넘 이쁜 바퀴벌레얌..ㅎㅎㅎㅎ

유은미님의 댓글

  ㅎㅎㅎ 바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