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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8 1,113 0 2003.11.05 16:37 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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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아주 간만에 놀러왔어요.
뽀야는요.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잘 놀고 있답니다.
감기에 걸려 콧물을 퐁퐁 떠뜨리기도 하지만 건강해요.

댓글8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3.11.12 06:06

정말 앙증 그 자체구나..@.@;;
줄무늬 티도 그렇고 노란 패딩도 정말....
현정이가 보면 패션감각이 장난이 아니야..
사랑스러운 뽀야..앞으로는 감기같은건 절대 걸리지 않고..
마냥 건강하기만 했으면 좋겠구나.
뽀야의 팬이 만만찮으니깐 사진도 자주 올려줘.
너무 이쁘다..정말...~.~;;

과일촌님의 댓글

과일촌 2003.11.07 12:38

헉~정말 오랜만이다.
저번에 사진보고 덧글을 못달았는데 보면서 놀랬다 이거아니냐.
왜냐고?
뽀야 오랜만에 보니 더 이쁜거 있지?
뽀야는 매력이 넘치는것같아.그치?
건강한 모습보니 한결낫네.
가끔 와서 현정이 소식은 안 궁금하니까 전해주지않아도 되지만 뽀야 소식이라도 전해줘.알았지^^=3=3=3

바라기님의 댓글

바라기 2003.11.06 15:01

어쩜 카메라를 딱쳐다볼까요...
앙증맞은 표정과 모습이 그대로 담겼네요..
정말 깜찍한 뽀야의 팬이 되어버릴것만 같아요..

범이님의 댓글

범이 2003.11.06 00:27

아 이쁘다~

오랫만이네 뽀야~

넘 귀엽다 ^^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3.11.05 20:22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잘놀고..
최고네..뽀야~~^^ 최상의 생활을 하고 있구나!
뽀야 얼굴보니깐 기분이 어찌나 좋아지는지~
이제 다시 게으름피우고..자주 안들리면 내가 다시 혼내줄꺼야..ㅎㅎㅎㅎㅎ 이쁜것..마트에 데려가도 괜잖아?
식품관에는 강쥐들 못 데리고 오게 하던데..^^

콩님의 댓글

2003.11.05 19:18

뽀야 감기나으라고 뽀샤시언니가 가습기 사줬구나~~
노란 패딩도 잘어울리구.. ^^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2003.11.05 19:07

아니 이게 누구신가
뽀야하고 현정이 아닌가.. 잘살았어?
안본사이에 뽀야가 더더더 예뻐진것 같아
자주 보자구... ^^
뽀야야 자주보장. ^^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3.11.05 17:03

오랜만에 보니 더 앙증+귀엽.
말끔한 요조숙녀같으니@_@
치와와들은 각자 개성이 철철..
넘좋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