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즐거운 한때를 보냈어요^^ 잊지 못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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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4 1,023 1
2002.11.2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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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도 느끼죠 짱구 정말 뭘해도 멋지죠? 자꾸 짱구만 보게 되요 엄마



루루엄마: 그래 루루야 엄마도 우리 루루맘 알어..
멋진 우리딸 엄마 닮아서 잘생긴건 알아가지고.ㅋㅋ 엄마가 봐도 짱구 너무 멋지단다.
루루야 우리 이제 운동 좀 하고 나가 놀자^^ 하나둘. 하나둘.
루루왈: 엄마! 짱구가 보니까 좀 험하게는 하지 마세요. 여성스럽게.. ^^



은미 이모 저도 루루랑 같이 놀게 해주시는 거죠?
루루만 데리고 노는거 아니죠? 꼭 루루랑 같이 있게 해주세요 네? 이모~~



짱구: 루루야 그런데 이거 노는거 맞어. 아무래도 우리 보호자들 울 엄마와 은미 이모가 이상해
설마 여기서 저기 아래도 이거 타고 내려오라는건 아니겠지?
루루: 짱구야 내 생각인데 이거 타고 내려오라는거 맞는것 같어. 어떻게 나 무서워~~~



짱구: 루루야 내가 먼저 내려가 볼테니까 너는 내 뒤를 따라 내려와봐... 이거 별거 아닐꺼야.. 이렇게 자세를 낮추고^^
루루: 난 못해 난 무서워~` 이걸 어떻게해 나 떨고 있는거 보이니?



짱구 : 루루야 너도 한번 해봐. 나처럼 자세를 낮추면 할수 있어. 이거봐 내가 미끄러져 내려 가니까 우리 엄마가 엄청 좋아하잖어...
너도 할수 있어. 해봐~~ 내가 옆에 있잖어. 루루 화이팅!!



루루: 난 못해 난 못한다고... 정말 무서워... 이거 하다가 나 어떻게 되면 앞으로 짱구 너 못만나잖어.. 앙~`
짱구: 이쁜이 루루야 내가 먼저 내려가볼께 잘해봐~~ 넌 할수 있어. 왜 ~~루루니까...



앙~ 나혼자 두고 짱구 내려 갔어. 엄마 미워잉~~~ 그래 울지 말고 나도 함 해보자.
짱구보는데 이제 그만 울어야지. 이렇게 자세를 낮추라구...?

댓글4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1.23 03:00

우아~!
제가 가본 카페에는 놀이터시설있는곳은 없었어요*.*
넘 재밌겠다^0^

ㅋㅋ
수영장 딸려있는 애견카페는 가봤거든요.
여름에간게 아니라 수영은 못해봤지만..
내년 여름엔 거기가서 하니두니 수영시켜야지^______^
수영복사야겠다 ㅎㅎㅎ

망치님의 댓글

망치 2002.11.23 06:05

ㅎㅎㅎ..미끄럼틀 위에서 찍은거 재미있어.
근데 진짜 내려왔나? 0.0~~
하니누나랑,,언니는 좋겠어..
난 언제쯤이나 애견카페 구경할려나..-.-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1.23 08:15

햐...그러게...우리 대구를 뜨자...이 곳은..이 곳은..으 너무도 척박해....밥만 먹고 살란 말인가..쩝....항상 느끼지만..역시 좋은 카메라로 찍어야지...더 이쁘게 나온다니까..음..너무 이쁘다...둘이 입은 옷도...~.~::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1.23 16:57

어 정말 짱구가 먼저 내려갔구. 겁쟁이 루루는 못내려 갔었지. 짱구는 오로지 엄마 곁에 가야한다는 생각만으로 내려왔고 루루는 엄두를 못내더라구. 그래서 훈련좀 시켜서 나중에는 성고했지만(거의 강제적으로) 그래도 아가들이 이렇게 놀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