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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하니 2002년 9월 14일 (토)
안녕하세요^^ 루루친구~~하니 놀러왔답니다! (두니도 와써여~) 어쩜 홈피가 이렇게 이쁠수가@@ 부럽네요.흐윽.. 가끔 들를께요 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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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미 2002년 9월 14일 (토)
은미야 새단장한 홈페이지 다시한번 축하한다 준희씨가 애썼겠구나 앞으로 날로 번창하는 홈페이지가 되었으면 한다 수미도 자주 들릴게은미야 나 가을타나봐 우울해 잠도 않오고 이젠 내일을 위해서 눈을 붙여야겠다 은미야 담에 도 놀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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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2002년 10월 21일 (월)
사랑하는 친구 수미야 고맙다. 새단장하고 첨으로 찾아준 수미양 수미양의 흔적을 이곳에서 볼수 있는 것 만으로도 기뻐진다 가을 타는 수미 괜히 길거리 방황하지말구 또 멋진 남자가 쫓아 오면 어케하냐. 그러니까 끝나면 일찌 일찍 집에 들어와서 나와 대화나 하장.. ^^ 수미 바람 내가 잡아 주께.ㅋㅋㅋ 암튼 많이 보고 싶당.
망치엄마 2002년 9월 13일 (금)
루루엄마님..!! 아구..홈이 다시 살아났네요. 다시 올린홈......축하축하..^^ 오늘 조카 운동회 갔다와서..파김치 됐어요..-.- 너무 피곤해요.. 망치는 하루종일 나 기다린다고 암것도 안먹고 안싸고 있었나봐요..나 보자마자..쥘쥘쥘..쉬를 싸고 난리났었어요. 정말이지..걱정됩니당.. 저 지금 뻗을 직전이어서...좀 쉬고.. 낼 다시 올께요.. 이쁜선물 가져옵니당. 기대하십쇼~~~ 사진도 많이 올리신것 같은디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가요.. 낼 와서 도배왕창하고 가야지..ㅋㅋ 저희집 답글 아직 못달았어요..ㅡ.ㅡ.. 그것도 낼.. 잘자고 좋은꿈 꾸세요. 망치:루루야!!! 히히..잘자!! 망치 꿈꿔~~~왈왈~~ 망치엄마: ㅡ.ㅡ,,그럼 개꿈이잖어..돼지친구 꿈꿔라고 해야징..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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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2002년 10월 21일 (월)
망치엄마님 감솨~~~ 새단장해서 저번에 남기고 간글은 다 살아졌어요 이렇게 다시 우리 집에 놀루와서 고마워요 망치집에 숨은 그림은 다 찾으 셨는지? ㅋㅋㅋ 오늘도 망치엄마님 즐거운 하루 되시고. 망치와 즐겁게 보내세요
유은미 2002년 9월 13일 (금)
고마워요 . 이렇게 다시 열수 있게 해줘서. 내가 말 많이 안해도 알쥐. 내맘^^
루루아빠 2002년 9월 13일 (금)
사소한 문제로 인해 홈페이지를 다시 개장하게 되었습니다.. 베이스 시스템을 리눅스에서 윈도우서버로 교체 작업하느라.. 방문해주셨던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애써 쓰셨던 정보가 다 날아가바렸으니... 머리 숙여 사죄 (꾸벅~~) 이 홈페이지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사랑 똘망이(유은미)님과 우리 아가(루루)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