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떨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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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4 759 0
2002.11.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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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그랬죠 아까 꺼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세상에 이렇게 높은곳에 저를 올려 놓고는 앞에서 울 엄마 웃고 있어요.
저 보이시나요? 제 발톱 제가 안떨어지기 위해 젖먹던 힘까지 발휘하고 있는데 말이죠
울 아빠는 또 머냐구요. 사진찍는다고 엄마 말리지도 않고. 엉엉~~

댓글4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1.20 21:05

음...암벽등반...
루루 홧팅!!!

망치님의 댓글

망치 2002.11.21 14:51

뒤에가서 막 잡아주고 싶어..ㅋㅋ
언니가 미리 다 준비하고 있었겠지?
우리 루루는 운동신경이 발달해서...뭐든 잘하나봐..^^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1.23 08:04

알고는 있었지만 루루 다리 무지 길다...@.@;;; 음...알고 있었던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을 하려면 이런 사진 더 찍어야겠지? ㅎㅎㅎㅎ앗..루루야 미안...너 담력도 커지고 좋잖아..그치?~.~:;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1.23 17:04

그럼 당근이 내가 뒤에서 대기 상태였지. 우리 루루 를 그냥 저렇게 방치해 두지는 않치.ㅋㅋ ^^험한 세상 강하게 살게 하기위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