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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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6 816 0 2002.09.14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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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죠?
옷과 빨간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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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 루루 엄마 >

댓글6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09.15 03:08

ㅎㅎ 하니언냐님두 오셨네 ㅋㅋ 큰옷사도 이제 고민없이 그냥 선따라 줄여서 입힐라구요^^ 하니는 옷이 하도 많아서리.. 루루가 하니 많이 부러워 해요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09.14 22:42

*.*저는 하니큰옷은 집게로 집어서 입히거든요.하하 `부끄러버라~~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09.14 20:07

망치모친 ㅋㅋ 오셨네요 줄여서 입힌 다는거이 원래옷 선따라 바느질만 한거 뿐이죠 어디 망치 엄마의 솜씨에 새발의 피~~~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09.14 19:49

와..루루완전히 월동준비 끝난것 같네요..^^
따땃하겠당.
루루엄마님..!! 줄여서 입힐 정도라며..흠..대단한 실력이신디...^^
완벽한 겨울멋쟁이가 되겠는걸요..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09.14 13:20

옷이 컸는데 제가 바늘질로 그냥 줄여서 입혀 봤어요 이제는 싸늘해져서 추위를 많이 타거든요 빨간 손수건..ㅋㅋ 멋지죠

야돌이님의 댓글

야돌이 2002.09.14 06:15

:( 어제 이 녀석 때문에 여간 심통이 났었어요
:´( 무는 버릇탓에 주인도 몰라보구.. 손바닥에 아름다운 자국(?)이 생겨버렸네요.. 에효.. 충성심이라곤 하나도 없어서
정말 .. 저걸 어케 가르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