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함덕 서우봉 해변 올린여에서 어머니와 막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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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아빠 3 825 3
2016.04.2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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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평점 : 5점 (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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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부름에 생글생글 웃어주시며 포즈를 취해주시는 내 어머니

어머니의 손 짓이 정말 귀여우시지 않나요?

너무 귀여우신(?) 내 어머니

아들과도 한 컷

어머니와 아들, 뭔가 생뚱맞은 표정이죠?

막내 며느리가 활짝 웃어달라 하네요

댓글3

하늘구장님의 댓글

하늘구장 2016.04.21 01:01

행복한 모습이네요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97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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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님의 댓글

내사랑 2016.04.21 22:58

마지막 사진이 참 좋네요~

shadow2fox님의 댓글

shadow2fox 2016.04.22 01:05

어머님 아들인데 당연한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