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와 콩알이와 루루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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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5 1,627 0
2003.12.1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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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가 왔다 간지도 꽤 되어가는데 게으름쟁이 은미가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네요^^
진하가 배가 많이 불러서 이제 놀러오기 힘들다네 ^^ 후후후 그때 너무 반갑고 좋았는데

댓글5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3.12.13 03:25

홋..정말 진하 배가 부른게 눈에 보이네..@.@;;
정말 신기하다...저 것이 똥배가 아니고 아기배란 말이지?-.-
음.....곧 이쁜 아기가 태어나겠구나..
너무 기다려진다..
여기 앨범에 덧글 못 단 사진도 모두 찬찬히 다시
봐야하는데.....곧 내가 가르치는 애들 시험이 끝나면...
느긋한 기분으로 보려고 남겨뒀지..
언제나 그렇지만 덧글을 위한 덧글은 있을 수가 없잖아.
그치?
예전 음악도 엄청 푸근하고 좋았지만...
이렇게 음악도 확 바뀌니까 기분도 새롭고...
정말로 12월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그런
기분이 확 생기는 것 같아.
우리 모두에게 올해는 더욱 행복한 그런 성탄이
되기를 바래.
진하의 아기는 더욱 축복받는 아기일거야.분명히..ㅎㅎ
~.~;;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3.12.13 09:59

요즘 진하가 집에서 쉬고 있데
후후 야돌씨가 오늘도 날새어서 작지만 몇가지를 수정하고
음악도 바꾸고. ㅋㅋ
정말 다들 성탄절 잘보내길 바래
난 교회가서 성가대 선다....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3.12.15 19:42

정말 볼록한 진하배..^^
너무 사랑스럽다~~~
이쁜아가 태어나면 나중에 아가랑 콩알이데리고
다시 놀러오면 되겠구나!
좋은사이 오래오래 유지하도록.~
(은미언니네 피씨방은 어디에 앉아도 다 카페분위기구나.. 히히.)

콩알이네(김진하)님의 댓글

콩알이네(김진하) 2003.12.19 15:25

지금은 배가 볼록하다못해 터질것 같아..
탄콩이 데리고 가기로 했는데..언제 가게될지..

서주영님의 댓글

서주영 2003.12.28 17:41

이모!
루루가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