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오르는 네 사람

페이지 정보

skyfield4u 하늘구장 392 2024.09.04 00:15:26

평점

  • 평점 : 0점 (0명 참여)

본문

산에 오르는 네 사람

산에 오르기 위해 모인 네 사람이 있었습니다.
네 사람은 모두 정상에 도착했지만,
그 과정은 달랐습니다.

먼저 첫 번째 사람은 산에 오르기 위해
새 등산화를 마련해서 산에 올랐는데
등산화가 발에 잘 맞지 않아 계속 투덜거리며
산에 올랐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산 중턱에서 경치를 바라보다
양 떼 무리와 숲으로 둘러싸인 집을 보더니
‘저런 곳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에
오랜 시간을 그곳에서 보냈습니다.

세 번째 사람은 작은 구름만 봐도
‘비가 쏟아져 혹시라도 사고라도 나지 않을까?’라며
전전긍긍 올라갔습니다.

마지막 사람은 산에 오르며
나무와 풀, 바위와 계곡을 보며 감탄했고
자연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산에 오르는 네 사람

인생은 등산하는 것과 같습니다.
정상에 올라가야 아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나’는 어떤 모습으로 인생의
등산을 하고 있을까요?

# 오늘의 명언
하루하루를 산에 오르는 것처럼 살아라.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등반하되 지나치는 순간순간의 경치를 감상하라.
그러면 어느 순간 산 정상에 올라와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며,
그곳에서 인생 여정 중 최대의 기쁨을 누릴 것이다.
– 해럴드 V. 멜처트 –


따뜻한 하루
추천인
  • 추천해 주세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남겨 주세요

Total 2,9552099 페이지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 열 가지 이상의 핑계 shadow2fox 2024.09.29 397 0
📸 덜 친할 땐 조심하잖아. 그러다 너무 친해지면 함부로 하게 되지 shadow2fox 2024.09.29 430 0
📸 인생의 시점 shadow2fox 2024.09.29 407 0
📸 작은 일을 잘 해야만 큰 일도 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shadow2fox 2024.09.29 348 0
📸 무슨 일을 하든 간에 목표는 낮게 잡아라 shadow2fox 2024.09.29 345 0
📸 여씨춘추(呂氏春秋), 갈택이어(竭澤而漁) shadow2fox 2024.09.29 417 0
📸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를 때다 하늘구장 2024.09.28 354 0
📸 정승은 한 나라의 의표(儀表)이다 하늘구장 2024.09.27 347 0
📸 돼지 발굽과 술 한 잔 하늘구장 2024.09.24 390 0
📸 사랑이 담긴 따뜻한 위로 하늘구장 2024.09.19 365 0
📸 최대 실수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하늘구장 2024.09.13 358 0
📸 행복에 필요한 또 하나의 P 하늘구장 2024.09.11 427 0
📸 잡초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구장 2024.09.10 464 1
📸 빨리빨리 문화 하늘구장 2024.09.09 484 0
📸 꿈이 있으면 노력이고, 꿈이 없으면 노동이다. shadow2fox 2024.09.08 430 0
📸 나빴던 것 shadow2fox 2024.09.08 430 0
📸 아주 작은 시작의 힘 shadow2fox 2024.09.08 327 0
📸 남의 의도를 해석하고 평가할 때 드러나는 것 shadow2fox 2024.09.08 662 0
📸 사자가 자세를 바꾸면 밀림이 긴장한다 shadow2fox 2024.09.08 659 0
📸 알고 보면 좋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알기도 싫고 보기도 싫은 사람이다 shadow2fox 2024.09.08 380 0
📸 노력은 가해자가 했으면 좋겠어요 shadow2fox 2024.09.08 318 0
📸 벽을 두드리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shadow2fox 2024.09.08 351 0
📸 악 VS 선 shadow2fox 2024.09.08 403 0
📸 무기력하기 때문에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shadow2fox 2024.09.08 348 0
📸 행동의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shadow2fox 2024.09.08 327 0
📸 생의 의미는 찾는 것이 아니라 부여하는 것이다. shadow2fox 2024.09.08 405 0
📸 버티는 것이 버거운 순간에도 시간은 흘렀다. shadow2fox 2024.09.08 361 0
📸 우리의 모습 속에 하늘구장 2024.09.08 378 0
📸 어리석은 디딤돌 하늘구장 2024.09.07 372 0
🚩 산에 오르는 네 사람 하늘구장 2024.09.04 39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