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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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아빠
3,195 1 1
2015.08.13 21: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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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한 지 2년 만에 결혼하였다. 결혼한 지 벌써 10년. 남편의 성품은 알았지만, 큰 기대를 하는 것조차 미안했다. 다음 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지은아 너 우니? 울지 말고 내일 나한테 3시간만 내 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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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다시 백화점으로 데려가셨다. 운동복과 간편복, 선식까지 사주시고 난 후에야 그리고 다시 날 방으로 부르시더니, 말씀하시기 시작했다. “환자보다 병간호하는 사람이 더 힘들어. “엄마 병원비에 보태 써라. 절대 받을 수 없다고 극구 마다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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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어머니 오셨어요. 작년에 엄마 수술비 해주셨어. 엄마는 미동도 없었다. “사부인.. 저예요. 지은이 걱정 말고 사돈처녀도 걱정 말아요.” 그때, 거짓말처럼 친정엄마가 의식 없는 채로 ==================================== 남편의 부모님 아내의 부모님 모두 내 부모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려운 일일 테지만, 어느 순간 내 부모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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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shadow2fox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첫 댓글로 2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