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직접 손질해 김치찌개 끓여”…尹, 명동서 배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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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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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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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거에 진심인 사람이라
직무도 먹는 거에 투자하네요
태평성대처럼 한가해 보여서
한심하기가 그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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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15-12-31 10:45:37
- 서명 : 명확히 설정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 로버트 A. 하인라인 –
- 자기소개 :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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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내사랑님의 댓글
술과 먹방 유튜버로 전향을 추천드림
학교 졸업 후 하시면 될 듯
축하합니다. 첫 댓글로 3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