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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이모가 선물해준 모자예요.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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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미 6 1,586 0 2002.12.2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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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이모가 선물해준 모자예요. 이쁘죠?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모자는요
현주이모가 이번에 선물로 주신거였어요. 어때요. ? 저 이쁘죠?~~


그런데요 처음쓰는 거라 불편해요.
이모한테 미안해서 잘 스고 있어야 하는데. 첨이라서 그런가봐요. 쑥스럽기도 하고..^^


엄마하고 이모는 사진한장만 찍자고 앞에서 사정을 하시는데. 모자를 안쓰다가 쓰니깐요.
표정이 안살아나요. 에고 웃어야 하는데...


모자가 벗겨 졌어요. (사실은요. 제가 벗겨버렸답니다. 처음이라서 이상해서요. 히히 )
그래도 나갈때는 꼭 쓰고 다니고 있어요.
다들 저보고 이쁘데요 ^^ 현주이모~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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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6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31 00:46

무서운 귀옥. 민아. 세상에 뿌릴게 없어서. 딸기와 망치를 뿌리겠다고. 에라~~이 혹시라도 뿌릴꺼면 광주 루루네 집위에 뿌려 내가 잘 받아서. 행복하게 만들어 줄께 ㅋㅋㅋ ^^ 아싸 루루 언니동상 생기겠구만. ㅎㅎ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12.30 08:11

이야..현주씨 정말 놀랍다.
보슬보슬.진짜 털모자네.^^ 루루야 행복하겠수~~^^
딸기맘!! 나랑 같이 딸기맘은 딸기뿌리고 난 망치뿌려야겠다.
같이 동참하자..ㅎㅎ~~~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30 04:47

언니 지나가는 2002년이 자꾸만 아쉬워서 그러는거 아니야.ㅎㅎ
ㅍㅍㅍㅍ 언니 귀여워~~ 괜찮아~~ 봐줄만해~~
맞어 귀옥아 딸기 뿌려라~~딸기~~ ㅋㅋ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2.30 04:43

음..대구에는 말이지...돈말고 딸기 뿌려..딸기..ㅎㅎㅎ
앗..또 헛소리다..오늘 왜 이러지..내가..
정말 모자 너무 이뻐..
모자랑 얼굴이랑 원래 붙어있었던양..그런 느낌이네..
좀 아부가 심한가??? 쩝...
앗..이게 무슨 아부란 말인가??
걍..이쁘다는거지.뭐..아..나 술도 안 먹었는데..오늘
말이 계속 꼬인다...암튼 이뻐...~.~:;

유은미님의 댓글

유은미 글쓴이 2002.12.29 21:06

딸기맘 돈뿌려~~~ 내가 잘 받을께~~
얼마전 어떤 목사님이 하나님의 계시라고. 건물옥상에서
3천만원을 뿌린적 있지?
ㅎㅎ 귀옥아~~ 혹시 기도 도중에 그런 응답 받거든...
광주21세기 피시방에 뿌려주오~~ ^^

딸기맘님의 댓글

딸기맘 2002.12.29 21:02

엄마야 나몰라.어떻게 너무 앙증맞다.
뭐야 다들 손재주는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이런 쓸모없는 인간이 될줄이야.흑흑
누구는 옷도만들고 포토샵으로 작업해서 작품만들고 누구는 뜨개질하고 난리고 누구는 간식,사료 보내주고 그러는데 난 대체 뭐해야 할까?
아~~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