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 하자. 엄마의 살림에 보탬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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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799 3 2002.09.1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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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하자. 엄마의 살림에 보탬이 되자.
머든 저렇게 물어 뜯는군요.
방석의 실을 몽창 다 뽑아버려서 방석의 내부가 드러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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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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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3

루루아빠님의 댓글

루루아빠 2014.07.11 04:12
어릴적 무척이나 호기심이 많고 장난기가 많았던 우리 루루.. 아빠가 좋아하고 기억하는 루루의 얼굴이 아니지만 사진속에 보여지는 행동 하나 하나가 아빤 너무나 소중한 기억이란다..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2.09.14 20:18
ㅎㅎ 치와와사랑 홈에 올렸던 사진들이 여기에 아마 많이 있어요 망치도 실같은거 잘 물어 뜯죠? 루루는 응가에서 실이 ... 에고 가끔 응가가 안떨어 질때도 있어요^^

망치엄마님의 댓글

망치엄마 2002.09.14 19:47
눈이 몰린 루루.. 이것 어디서 많이 본 사진인데요..^^ 저 이사진 보고 루루한테 반했잖아요
루루맘 5
루루맘 8
맹수~~루~~~루
2002-10-14 2,153
루루맘 5
루루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