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로 가는 배안에서 엄마의 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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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2,004 5 2002.11.0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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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가는 배안에서 엄마의 품에서제주도로 가는 배안에서 엄마의 품에서
제주도로 가는 배안에서 제 품에 안겨
 

제주도로 가는 배안에서 엄마의 품에서

바닷바람이 장난 아니였답니다. 저는 멀미를 했을 정도로.
하지만 우리 루루 씩씩했구요.
이렇게 푹싸고 다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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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5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2.11.06 22:57
바다는 멋있었지만. 배의 요동은 엄청 났어요. 제가 원래 섬처녀라 멀미 같은걸 잘 안하는데도. 멀미를 했으니까요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달려라하니 2002.11.03 17:56
멋져요^^~ 눈 반짝*.*

김현주님의 댓글

김현주 2002.11.03 17:03
사진 너무좋다,,루루도 언니도,,바다도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네요^^ 야돌님사진도 올리시지..혹!!삐지시면 어쩌죠^^ 여기는 비가오는데,,거기는어떨지??비가와도 많이 보고 푹 쉬고 오세요

망치님의 댓글

망치 2002.11.03 09:13
정말 멋지다..루루도 엄마도 바다도.. 언니 헤어스타일도..^^ 잠시 컴 켰는데 와보니..사진이 올라와있잖아. 부럽기 그지없소..^^

넬리母님의 댓글

넬리母 2002.11.03 08:50
꽃천사 루루도...정말 너무너무 신나겠다..지금...얼마나 행복할까..엄마품에 폭 들어가서...저렇게 온갖 신기한걸 구경하면..하하...나 지금 잠도 안 자구..(사실 잘 시간인데) 사진삼매경이잖아..하하...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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