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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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2,301 2 2005.05.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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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책을 가는건 우리 가족의 일상이 되었다
너무너무 산뜻하고.. 개운한 산책길
우리 루루도 이제는 의래.. 나가야 하는줄 안다.


엄마와, 아빠 함께한 가족 산책길
너무도 행복하다
엄마 아빠는 오늘은 특별히 베드멘트 를 치셨다
오쭈..
쪼매 친다...
ㅎㅎ 덕분에 이 루루는 이쁜 시츄동상하고 놀았지만
울엄마 아빠.. 즐거워 하는 모습 보니..
이딸도 좋습니다.
히히 헤헤 호호 하는 엄마의 웃음소리에서
작은 행복이 보여지는걸 보니
나도 이제 어른이 다 되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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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2

루루맘님의 댓글

루루맘 글쓴이 2005.05.20 22:05
그치? 기특하지? 후후 비록 루루어무이 생각이지만 루루도 아마 그랬을것 같아

망치도끼사랑님의 댓글

망치도끼사랑 2005.05.20 11:38
이제 언니글에서 여유가 막 느껴져.^^ 산책도 하구 운동도 하구~~ 보기 좋아^^ 루루야 오늘 제일로 행복한 날 되야한다!~ 축하해..^^ 근데 루루가 엄마의웃음소리에서행복을 느끼다니..ㅋㅋ 다 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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