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나른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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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601 3
2002.10.14 17: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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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 ^^
날씨가 좋아서. 한없이 늘어진다. 창문을 열어 두었더니. 그 사이로 빛이 들어와 방바닥에 따뜻한 햇볕이 비추었다. 그곳을 보니 . 아지랑이가, 모락모락. 일어나고 있었는데. 후후 우리 루루 어찌 그곳을 그냥 지나 칠 쏘냐. 뚜벅뚜벅 걸어가더니. 루루 햇볕이 드는 자리에 두발 쭉 뻗고. 대자로 누운다.ㅋㅋ 루루아빠 담배 피우려고 문을 연거였는데. 그 빛이 너무너무 좋구. 따뜻했나보다. 루루 제대로 눈도 못뜨고 거기 누워 있는게 너무너무 귀여워서. 어찌 사진을 찍지 않을소냐.ㅋㅋㅋ 오늘 따라 우리 루루 게으름 뱅이처럼 늘어진다. ^^
루루야 힘내라 힘. 이따가 엄마가 놀아줄께^^
날씨가 좋아서. 한없이 늘어진다. 창문을 열어 두었더니. 그 사이로 빛이 들어와 방바닥에 따뜻한 햇볕이 비추었다. 그곳을 보니 . 아지랑이가, 모락모락. 일어나고 있었는데. 후후 우리 루루 어찌 그곳을 그냥 지나 칠 쏘냐. 뚜벅뚜벅 걸어가더니. 루루 햇볕이 드는 자리에 두발 쭉 뻗고. 대자로 누운다.ㅋㅋ 루루아빠 담배 피우려고 문을 연거였는데. 그 빛이 너무너무 좋구. 따뜻했나보다. 루루 제대로 눈도 못뜨고 거기 누워 있는게 너무너무 귀여워서. 어찌 사진을 찍지 않을소냐.ㅋㅋㅋ 오늘 따라 우리 루루 게으름 뱅이처럼 늘어진다. ^^
루루야 힘내라 힘. 이따가 엄마가 놀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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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3
루루맘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달려라하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