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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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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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5 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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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를 데리고 마트에 갔지만. 그곳은 일단 애견을 출입시킬수가 없다고 한다. 고민끝에 루루를 차에 잠시 혼자 두고 야돌씨랑 둘이서 다녀왔다. 물건을 다사고 주차장으로 가서 루루의 동태를 살피는데 우리 루루 퍼질러서 자고 있는 것이다. ㅋㅋㅋ 기다리다 지쳐서 잠이 들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가까이가서 인기척을 해 보았는데 글쎄 그소리에 우리 루루 눈을 뜨고 나와 눈이 마주 쳤다. ㅎㅎ 루루의 꼬리가 어찌나 좌우로 빠르게 흔들어 대는지. ㅎㅎ 문을 열자 우리 루루 엄마 미워~~~이렇게 이야기 라도 하듯 끙으응~~ ㅎㅎ 아가들이 내는 소리를 내며 어리광을 피웠다. 어찌나 귀엽고 예쁜지 안아주면서. 뽀뽀 세례를 해 주었다. 루루야 심심했어~~~ 에고 우리 루루 에고 에고 .... 루루는 한없이 반기고. 한없이 안겨들었다. 어찌 이런 루루를 예뻐하지 않을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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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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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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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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