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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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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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6 21: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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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는 아빠 엄마 따라서 덩달아 늦게 자고 늦잠을 자는 버릇이 생겨 버렸다
새벽에 6시까지 놀다가 자다가..ㅋㅋ 그렇게 주인과 함께 모든 생활을 같이 하게 되버린 우리 루루. 오늘 아침에도 엄마가 일어나서 잠깐 쉬아하게 하고. 맘마먹구. 또 바루 잠이 들었다. 그래도 루루엄마 루루 밥 시간에는 꼭 한번 일어났다가 루루맘마 주고 다시 잠이 든다. 덕분에 우리 루루는 밥먹고 또 자기 일수... 그래서 자꾸만 길어지는 지는 모르겠지만.ㅋㅋ 늦게서야 일어나서. 간식먹구.또 엄마 따라서 가게 나와서 손님들 맞이하고..이렇게 루루의 일상이 계속 되어지고 있다. 조금은 걱정이다. 이러다 아프지는 않을까 하고. 지금은 엄마의 무릎에서 고개 푹 박아놓고. 여기 저기 처다보고 있다.^^ 우리 루루 심심한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늘 건강하기를 바래본다.
루루야 며칠뒤에는 놀루가장. 조금만 참어~~~~~~~~`
새벽에 6시까지 놀다가 자다가..ㅋㅋ 그렇게 주인과 함께 모든 생활을 같이 하게 되버린 우리 루루. 오늘 아침에도 엄마가 일어나서 잠깐 쉬아하게 하고. 맘마먹구. 또 바루 잠이 들었다. 그래도 루루엄마 루루 밥 시간에는 꼭 한번 일어났다가 루루맘마 주고 다시 잠이 든다. 덕분에 우리 루루는 밥먹고 또 자기 일수... 그래서 자꾸만 길어지는 지는 모르겠지만.ㅋㅋ 늦게서야 일어나서. 간식먹구.또 엄마 따라서 가게 나와서 손님들 맞이하고..이렇게 루루의 일상이 계속 되어지고 있다. 조금은 걱정이다. 이러다 아프지는 않을까 하고. 지금은 엄마의 무릎에서 고개 푹 박아놓고. 여기 저기 처다보고 있다.^^ 우리 루루 심심한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늘 건강하기를 바래본다.
루루야 며칠뒤에는 놀루가장. 조금만 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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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3
김현주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달려라하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