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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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맘
1,527 3
2002.11.13 22: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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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루루와 인형 놀이를 했다
이거이 이제는 여시가 다 된것 같다. 인형을 던지면. 바로 나에게로 가져오지 않는 우리 루루 그래서 모른척하고 책을 보고 있었다. 그랬더니. 살며시 나에게 물고와서는 엉덩이를 내얼굴에 드리 밀면서. 꼬리를 흔든다. 이기. 참말로. 똥꼬를 어디다가... ㅎㅎㅎ 그래도 모른척.^^ 이번에는 내가 보고 있는 책에다가 인형을 물어놓고 는 거기서 질근질근 인형을 물어 뜯고 있다. ㅎㅎㅎㅎ 웃어보았다 그랬더니. 얼른 다시 자세를 바로 잡고. 인형을 문다. 내가 인형을 잡으려는 순간 튀는 우리 루루.
흐미 저거이 나하고 머하자는 건지. 그래서 쫒아가서 인형을 잡았다. 그랬더니 우리 루루의 특유의 안해 안해의 강쥐 소리를 내며. 내놓치 않겠다고 뻐팅긴다. 짜식 내가 힘이 더 센데 말이다 그래서 난 루루에게 강재로 인형을 뺏어서 루루를 놀렸다. 쫒아 다니면서 물려고 안달을 한다. ㅎㅎㅎ 귀여운것 멀리 던져 주었더니. 뛰어가 물고 온다. 그러나 다시 저리로 가버린다. 그리고선 내가 무관심하자 또 나에게 가지고 와서는 꼬리를 흔든다. 한바탕 루루와 인형던지기 놀이를 하고 루루를 안아 보았다. 이제는 제법 묵직한거이 몸무개를 재보았더니. 1.9kg 이나 나간다.
길순이 우리 루루. 많이 많이 커도 좋으니까.... 건강하기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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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일 : 2002-09-13 04:33:25
- 서명 :
- 자기소개 : 꽃천사 루루어무이랍니다.
우리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행복합시다.


댓글3
김현미님의 댓글
넬리母님의 댓글
망치엄마님의 댓글